제주에서의 태영호 논쟁
태영호의원이 < 4.3은 김일성 지시로 일어난 사건>이라는 당연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민주당은 말할 것 없고 진중권 같은 인간들까지 발작적 반응을 보이면서 제주에서도 논쟁이 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중권은 왜 김일성이 말한 것을 믿느냐면서 태영호를 까고 있는데 정치 반란치고 북괴가 공작 개입 선동 등으로 이용해 먹지 않은 사건이 있었나?
진중권도 본색 노출을 피할 수 없는 모양이다. 4.3이 북괴 공작 없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소박맨탈이거나 붉은 브레인일 것이다.
제주에서는 지금 태영호 퇴진하라며 현수막 걸고 난리인 모양이다. 자유우파도 싸워줘야 한다.
태영호의 정체성이 어떠하든 간에 이번 발언만큼은 진상을 알리는 당연한 발언이므로 제주에서 설치는 좌빨들의 주장을 꺾어놔야 한다.
좌빨들이 현수막 펼치면 우파들도 돈을 모아 대거 맞상대 플랭카드 도배로 제압해야 한다.
제주 우파 아이콘 <자유논객연합>의 <김동일 >회장이 제주에서의 이 싸움을 이끌 수 있도록 물심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겠다.
4.3과 5.18 논쟁에서 우파가 밀리면 연방제 붉은통일로 직진하기 마련이다. 제주출신 원희룡장관 고영일 자유통일당 대표 모두들 제주서 벌어지고 있는 4.3의 태영호 논쟁에 입장을 전달하고 돈도 보내도와야 한다.
천혜의 보고 제주를 붉은 것들에게 뺏기는 건 자유대한을 북괴야만에게 넘겨주자는 거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 글로벌 관광 명지 망망대해와 한라산의 빼어난 풍광 아름다운 제주를
좌빨들에게 내어준다? 택도 없는 소리다.
아~ 아~ 우리제주 ~ 영원하리라~
2023.2.22.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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