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와 문재인 이재명을 모셔라!
오늘 자 동아일보는 노동조합의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기사들을 노예 부리듯 하는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에 따르면 타워크레인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기존 노조원의 권익을 우선 해 취업이 원천적으로 어렵게 하는 구조라는 말이다. 노조원을 위해 설립한 노동조합이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규인력의 진입을 차단한다는 것이다.
취업하기 위해서는 2~3년의 경력을 요구한다는 것인데 신규인력 진입을 차단하니 경력을 쌓을 곳이 없는데 경력증을 어떻게 제출하라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또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으면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고 신규인력은 조합 가입도 허용하지 않는다니 이게 바로 철밥통 지키기가 아니면 뭣인가.
노동자 천국을 부르짖는 주사파 빨갱이 두목 김정은의 탄압과 하나도 다를 것 없는 행태를 보이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 이전에는 그래도 노조원과 비노조원이 같이 일하는 구조였는데 2017년경부터는 비노조원은 아예 발붙일 곳이 없다고 한다. 바로 문재인이 권력을 탈취한 이후가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입으로만 떠든 정치의 전형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벗어난 조폭 집단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정치 폭력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문재인 도당이다. 이것과는 좀 다른 얘기지만
정부의 보조금을 받는 노동조합이 회계처리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해도 정부의 월권이라며 듣지 않는다는 보도도 있다. 정부 보조금은 국민에게서 뽑아낸 피와 땀이지 조합이 맘대로 쓰는 돈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용 지출 내용을 살피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런데도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제출하라는 정부의 요구를 뭉개는 이유가 뭘까. 그것은 보나 마나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아니고 뭐겠는가. 규정에 맞게 제대로 사용했다면 공개하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문재인이 노조를 정권의 전위대 홍위병으로 활용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문재인은 김정은의 하수인이요 파견소장 역할을 했던 자다. 그러니 국민에 보고하지도 않고 제 맘대로 국정을 개차반으로 만들지 않았나. 탈원전,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정책으로 에너지와 경제를 말아먹고 625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 주군에 충성심을 보이기 위해 권력을 행사한 자요. 자유대한민국 원수의 자리를 포기하고 김정은 꼭두각시 역할에 충실한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한 주사파 빨갱이 공산주의자 확정 범이 문재인 아닌가.
이재명은 어떠한가. 입 쳐 닫고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도 법이 보장하는 권한이라고 주절거리고 있지만, 공 당의 대표요 대통령으로 출마했던 자의 변명치고는 너무나 치졸한 행태다. 이런 작자가 어떻게 국민을 섬기겠다는 대통령을 넘봤는지 전체주의 평양과 닮아도 너무나 닮은 것이다.
지자체장의 인허가 권력을 악용하여 사리사욕을 취해 북의 조폭 집단과 문 정권의 재판관 정치계 권력기관 등에 뇌물을 뿌려 50억 클럽을 탄생케 한 이재명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폭 두목이라고 할 수 있는 자가 아닌가.
이들의 행태와 처신을 보면 이들은 이승만정권의 정부수립을 반대하고 이 땅의 민주라는 이름 붙인 폭력과 시위를 주동해 온 해방정국의 남로당 빨갱이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온 자유대한민국의 시각으로 보면 이적, 여적 반역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으며, 평양의 시각으로 보면 아주 훌륭한 충견의 역할을 했다. 라고 볼 수밖에 없다.
윤 정권은 노조의 불법을 처단함과 동시에 문재인 이재명이 선량한 국민의 피땀을 뽑아내 자신들의 주군 김정은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온 공을 높이 평가해 이제는 무상숙식을 제공하는 국립호텔에 모셔야 할 것이다. 그 정도의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아량과 재력을 갖춘 우리 국민이 아닌가. 엊그제 문재인이 올린 사진을 보니 감자 농사를 짓기 위해 너무나 애쓰는 모습을 보니 너무 딱해서 하는 말이다.
202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