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사회는 불법,탈법,떼법이 판치고 거짓선동이 넘쳐나고 시정잡배보다 못한 추악한 인간이 양심수 흉내를 내며 국회를 뒤흔들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한동훈장관의 얼굴 형상에 초등학생들이 활을 쏘게하는 미친 포퍼먼스도 거리낌없이 백주대낮에 벌어지고 있다. 이제는 윤석열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샌드백까지 등장했다고 한다.
쌍방울 전회장 김성태가 북한에 스마트 팜 사업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경기도의 대북사업이 어려워진다는 이화영 당시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말을 듣고 2019년 초에 두차례에 걸쳐 500만 달러를 보냈고 또 이재명의 방북비용으로 300만 달러를 북으로 보냈다는 사실은 우리를 경악케한다.
또 아무 문제가 없을꺼란 이화영의 거짓말에 속아 당국의 허가도 없이 800만 달러를 북에 송금한 것은 대북사업과 경기도 이권사업 개입을 위한 김성태 회장의 불법송금도 문제지만 이를 속여 불법 송금하게한 이화영의 죄도 참으로 용서받지 못할 대한민국에 반역행위다.
그리고 지난 15일 첫대질 신문때 20년을 후배 동생으로 알았던 김성태에게 얼굴색 한번 변하지 않고 마치 처음보는 사람처럼 “회장님” 호칭을 한 이화영도 이재명의 후안무치에 버금가는 인간일 것이다.
아직도 “조폭보다 정치인이 정말 무섭다”는 김성태의 말이 들리는 듯 하다. 이쯤되면 중국에서 우리나라 정치는 4류라고 한 고 이건희 전 삼성회장의 말씀이 그대로 들어 맞는다. 아니 지금의 한국 정치는 더 추락한 것 같다.
소설가 이문열 선생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는 히트작 소설이 있었다. 그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손창민과 강수연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추락하고 있는 ”한국 정치는 날개가 없다“
일어탁수(一魚濁水) 지금 한국에는 미꾸라지 같은 인간 한 넘이 대한민국 전체를 완전히 흐리고 있다. 평범한 보통사람은 전과 1범도 되기 힘든데 변호사라는 이 인간을 시정잡배들에게도 보기 힘든 음주 운전을 포함한 전과 4범에 이번에 드러난 불법 비리로 전과가 몇 개가 더 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드디어 이재명 체포 동의안이 27일 국회에서 본회의 표결로 결정지어진다.
만약 체포 동의안이 가결된다면 민주당은 실오라기 같은 희망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체포 동의안이 부결된다며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강조해 온 민주당은 폭망하고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
아직도 그 더러운 비리 온상인 이재명에 붙어 그를 옹호하는 처럼회를 위시한 더럽고 구역질나는 민주당 이재명의 개들 그리고 이재명 망상에 빠져있는 개딸들.
그들이 애국가처럼 여기는 ”님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처럼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가 고작 이재명같은 불법 비리의 파렴치를 위한 맹세였던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최근 5년간 정부와 시도(광역자치단체) 17곳에서 지원받은 금액이 1520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노총 지원금은 박근혜 정부 때인 2016년 130억원 수준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들어 2배 이상으로 늘어 2021년엔 319억5529만원에 달했다. 문재인이 두노총의 돈찬치를 거든 것이다.
두 노총은 그 지원금으로 수십억의 해외출장 아니 호화여행 억대의 자녀들 영어캠프 우리국민들의 세금으로자신들만의 돈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나랏돈을 지원받는 노조에도 법적 의무는 있다. 보조금법에 따라 관련 회계 자료를 5년간 보관하고, 정부 전산망에 금융·신용·납세 정보 등을 등록해야 한다. 보조금을 받는 사업의 진행 상황도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정부·지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을 받는 사업 현장에 대한 조사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양대노총은 회계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3대개혁중 제일 먼저 노동개혁에 나섰다. 철의 여인 영국의 대처수상이 그 철옹성같았던 광부노조 무너뜨리고 그 만성적인 영국병을 치유하여 오늘날 위대한 영국을 탄생시켰다.
힘내라 윤석열...
우리가 있다. 우리국민이 있다.
지금 처참한 현실의 대한민국...그러나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