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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윤미향은 좀도둑‧이재명은 날강도, 날강도 지키려는 민주당
윤미향은 좀도둑이라면 이재명은 살인강도범 그런 이재명 지키려는 민주당 30년간 정신대 할머니 등쳐먹은 윤미향 재판 2년 8개월 끌다 벌금형 이재명은 “검찰이 윤미향 의원을 악마로 만들었다”고 맹비난
 “윤미향 의원님 미안합니다” “얼마나 억울했을까”라는 황당한 글도 SNS에 파련치한 횡령범 윤미향까지 두둔하는 행태에 국민들은 할 말을 잃고 이재명은 자기도 ‘검찰에 의해 부당하게 악마화돼 탄압받고 있는 것’
 이재명은 윤미향의 6개 혐의 중 1개만 유죄가 나온 점을 ‘악마화’의 근거로 유죄가 나온 죄목은 바로 전 국민이 분노한 위안부 할머니 후원금 횡령 법원 ‘윤미향이 후원금 1718만원을 57회에 걸쳐 개인 용도로 횡령했다’고

기소된 것보다 인정된 혐의가 적다고 해서 후원금 등친 파렴치한 죄 사실 윤미향‧이재명 죄는 별개이지만 권력 이용 약자 갈취한 파렴치한 짓은 같아 이재명은 윤미향 판결을 이용 자기 죄를 덮어보려고 하는 파렴치한 짓까지 후안무치한 범죄자를 감싸면서 선동에 매달리는 제1야당 대표 모습이 참담

이재명 428억 횡령 빼고 ‘배임 4895억, 뇌물 133억’ 영장청구 체포동의 성남시에 4895억원 손해 끼치고, 직무상 비밀 흘려 민간 사업자들이 이익 성남FC 구단주로 후원금 133억원 유치하는 대가로 인허가 용도변경 편의 천화동인 1호에 숨은 지분 428억원 약정 사건은 추가 수사를 이어갈 계획

법인 이재명이 윤미향 두둔 30여년간 정신대 할머니 등쳐먹은 윤미향 재판을 2년 8개월이나 끌다 예상보다 낮은 벌금형(1500만원)으로 끝내자 국민들은 분노 했다. 그런데 이재명이 기다렸다는 듯 “검찰이 윤 의원을 악마로 만들었다”고 맹비난했다. “윤미향 의원님 미안합니다” “얼마나 억울했을까”라는 황당한 글귀도 SNS에 대문짝만하게 내걸었다. 연일 불려 다니는 자신도 ‘검찰에 의해 부당하게 악마화돼 탄압받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발신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셈이다. 시장 지사 권력으로 날강도 짓한 이재명의 거짓말과 억지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파련치한 횡령범 윤미향까지 두둔하는 행태에 국민들은 할 말을 잃고 있다. 이재명이 윤미향의 6개 혐의 중 1개만 유죄가 나온 점을 ‘악마화’의 근거로 제시했지만 궤변에 불과하다. 유죄가 나온 죄목이 바로 전 국민이 분노한 위안부 할머니 후원금 횡령이라는 핵심 범죄다. 윤미향 비리는 “학생들이 낸 성금은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른다”던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에서 시작됐다. 이번 1심은 그 의심을 사실로 입증해준 판결이다. 법원은 ‘윤미향이 후원금 1718만원을 57회에 걸쳐 개인 용도로 횡령했다’고 판결했다. 검찰이 기소한 횡령액 1억원에는 못 미치지만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나머지 후원금과 무죄 결정을 받은 5개 혐의도 “더 엄격한 증거로 증명하라”는 취지의 판결이었다. 이런 사실을 변호사 출신 이재명이 알면서도 윤미향을 두둔한 것이다. 정신대 할머니 후원금 갈취한 파렴치범 윤미향 윤미향은 삶을 송두리째 빼앗긴 위안부 할머니들의 후원금을 가로채놓고 유리한 몇 개의 주변적 데이터를 과장해 범죄를 은폐하는 것은 너무 저열한 수법으로 법망을 빠져나왔다. 기소된 것보다 인정된 혐의가 적다고 해서 국민의 성원이 담긴 후원금을 등친 파렴치한 죄가 없어지지도 않는다. 윤미향과 이재명의 혐의는 별개이지만 권력을 이용 약한자를 갈취한 파렴치한 짓은 같다. 그런데 이재명이 윤미향 판결을 이용 자기 죄를 덮어보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이재명과 민주당의 거짓말에 속아온 국민들이 물타기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시도에 넘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재명이 검찰에 불려가서는 사실상 묵비권을 행사하고 늘 장외에서만 일방적으로 펼치는 주장은 자신의 초조함을 드러낼 뿐이다. 아무리 ‘초록은 동색’이라지만 후안무치한 범죄와 범죄자를 감싸면서 선동에 매달리는 제1야당 대표의 모습이 참담하게 보일 뿐이다.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2월16일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특혜와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에 적시된 내용은 대장동 사업 최종 결재권자로서 초과 이익 환수 조항을 빼도록 결정해 성남도시개발공사에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치고, 측근을 통해 성남시와 도개공의 직무상 비밀을 흘려 민간 사업자들이 이익을 챙길 수 있게 한 혐의다. 또 성남FC 구단주로 있으면서 기업들로부터 후원금 133억원을 유치하는 대가로 건축 인허가나 토지 용도 변경 등 편의를 제공한 혐의다. 검찰은 김만배씨가 이 대표 측에 천화동인 1호에 숨은 지분 428억원을 약정했다는 이 사건은 추가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검찰은 “이 대표가 정치적 치적을 만들기 위해 민간 업자와 유착했고, 재선에 도움을 받는 과정에서 범행이 지속됐다”고 했다. 민주당은 대도 이재명 국회 체포동의안을 부결 시킨다면 내년 총선에서 대해하게 될 것이다. 2023.2.17 관련기사 [사설]윤미향 솜방망이 판결에 올라탄 이재명의 아전인수식 궤변 이재명 "윤미향, 얼마나 억울했을까… 나조차 의심해 미안" 이재명 “윤미향, 얼마나 억울했을까… 의심해 미안” - 조선일보 윤미향 두둔한 이재명, 알고보니 3년 전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 인선···뒷배경 '눈길’ ‘이재명 체포동의안 정국’ 예측불허...민주당 의원들, 동의안 읽어보고 ‘양심’ 따르나 ‘428억원 뇌물약속’ ‘빠진 이재명 구속영장, “단죄(斷罪) 낙관 어려워” '개딸'들이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내는 문자폭탄..."하루 200건도 넘게 온다“ 이재명 구속영장..."죄질 불량, 중형선고 불가피“ 검찰, 이재명 구속영장… “중대 토착비리” [사설] 李 ‘배임 4895억, 뇌물 133억’ 영장…구속 요건 충분하다 “회사 망하게 생겼다”… 김성태, ‘대북송금’ 부인한 이화영에 버럭 이재명 “尹 검사독재정권이 검찰권 사유화 선포한 날” “유착 없었다면 성남시 6725억 이익”… 檢의 ‘李 4895억 배임’ 계산법 “한동훈 탄핵” “무기 들어야”… 李 영장청구에 親野 반발 李 구속영장 150페이지 달해… “진술 회피, 정치영역 끌어들여” 李 체포동의안 이달말 결론날 듯… 국회로 넘어온 공, 향후 절차는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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