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논장에는 미국의 정보국도 문재인 윤 統 김 정은도
안철수도 우리 국정원도 논 객 넷의 글을 보고 스크랩 한다. 이곳 논장에서 논설위원들 중에는 직접 종 북 주사파들의 핵심에서 저들을 겪어본 사람은 유일하게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처음일 것이다. 이미 책으로 펴낸, “싸가지 없는 종 북” 이란 김 성복 저著. 전자책에도 수없이 언급이 되었고, 무식한 안동 촌 노가 노무현 종 북 정권 당시에 직접 겪은 내용들과 저들의 핵심인 민노당과 참여연대에서 삼년간 직접 겪어본 얘기이고, 문재인 정권에 의하여
수없이 내가 직접 겪어본 얘기만 진솔하게 기록한 것이, 이곳 논 객 넷 토론방에 수천꼭지의 글 중에도 섞여 있다. 실제 저들의 악랄한 수법을 모르고서는 저들의 실상과 실체를 모른다는 것이다. 노 무현이가 이회창이와 대통령 선거에서 맞붙었을 적에 안 동 촌 노 김 성복이가 무엇 때문에 자유보수 우파인 이회창을 지지하지 않고, 빨갱이 노무현을 보수의 성지인 안동에서 빨갱이 소릴 들어가면서 외곽 노사모를 조직해서 선거 운동을 했는지는 수없이 이곳 논장에서 설명을 했기에 더 이상 언급치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노 무현이를 적극 지지한 안동의 김 성복이가 무엇 때문에 내가 자작한 “국민들께 드리는 글” 이란 제목으로 사행시를 에이쓰리 용지 2 만장을 제작하여 안동역과 서울역 청와대 앞과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동 시민들과 서울시민들께 일일이 나누어 주었던 그 당시를 회상하면 지금도 몸서리가 쳐진다. 그래서 나는 노무현 정권에 밉보인 것이고, 안동 경찰 정보과와 검찰 노무현의 국정원에서 노무현의 남은 임기 3 년 동안 저들에게 엄청난 시련을 받았고 저들에게 공갈 협박 전화는 수도 없이 받았고,
심지어는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로 나는 두 번이나 큰 사고를 당했고, 열한번이나 대수술을 받았던 것이고 현대의 천형이란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이란 이름도 생소한 희귀난치성 병을 얻은 것이고, 지금도 종합병원 응급실에 화장실 가듯 119 로 실려 가고 있지만, 이제는 죽고 사는 것에는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는 죽어도 나이가 아깝지 않은 팔순이 내일 모래인 사람이다. 그러나 통증의 고통이야 말로 죽는 것이 나을 지경이다. 그래서 나는 그 통증의 고통을 잊고 져, 이곳 토론방에서
잡설일망정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래서 14 년간 아고라. 오마이. 경향. 프레시안. 시민일보. 부추연. 조선닷컴. 논 객 넷에서 비록 잡설일망정, 약 2 억 자가 넘는 글을 썼다는 것이다. 아고라. 오마이. 경향. 프레시안의 종 북 주사파들이 궁[宮]치고 있는 논장에서 저들과 피 터지는 토론도 해 보았고, 좌파 교수들과 제주 4,3 사태와 광주오일팔 폭동과 세 월호 침몰조작사건에 대하여 엄청난 토론을 좌 우 논객들을 가리지 않고서 어떨 적에는 밥 먹는 것도 잊고 밤을 세 워 저들과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저들 종 북 논객들과 토론을 하면서도 나는 단 한 번도 저들에게 토론으로는 밀려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실체와 진실을 가지고서 글을 쓰고 아무리 종 북이라고 해도 토론방의 질서와 룰을 지키면서, 저들과 토론 중에는 절대 나는 저들이 나에게 그 어떤 욕을 해도 나는 저들에게 인간적으로 대해주면서 토론을 하였기에 결국은 저들이 나와 토론에서 도저히 안 되니 까, 나를 그곳 토론방에서 영구제명이란 훈장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내가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오직 이곳 논 객 넷뿐이다.
이곳은 우리의 안방이고, 우리가 영원히 정년퇴직 없이 근무할 무보수의 명예직 직장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내가 출간하는 전자책이 세권의 분량인 것으로 알고 있다. 역시 저들과 치열한 토론을 한 것을 모아둔 글을 이번에 나의 자비로 출간 하는 것이다. 출판사와 계약서로 협의하기는 출판 비는 내가 전액을 부담하고, 남는 이익금 30% ~ 50% 는 나의 통장으로 입금된다는 계약을 했지만 김 동일 회장님께 말씀드리길, 나에게 배당되는 모든 이익금은 모두 우리 논 객 넷 공동 통장으로 돌리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밥 세끼 안 굶고 자유롭게 이곳 논장에서 무식한 잡설일망정 글을 올리도록 하여주시는 "논 객 넷 논설위원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인생 많이 살아 바야 팔구십인데,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그래도 자유 민주대한민국에서 기라성 같은 대 논객님들과 같이 이곳 논장에서 글 한 꼭지 올려주신 것만 해도 소생으로서는 가문의 영광입니다. 빈 몸 빈손으로 왔다가는 인생 그래도 수영장에 빠져 죽어도 팬티 한 장 수의 한 벌
걸치고 가는 인생이라면 이세 상에 왔다가 그래도 밑진 장사는 아니지요. 우리 김 동일 회장님 같은 분이계시기에 이곳 논장이 그래도 유지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보다가는 나이는 적지만, 우리의 조국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김 동일 회장님께, 우리 논 객 넷 회원 여러분들 힘차게 응원합시다. 우리의 글방인 "논 객 넷" 의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 다 같이 두 손 모아 기도합시다. 논 객 넷이여 ! ~ 영원무궁할 지어다. 아 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우리의 원한 자유민주대한민국을 위하여 ~ 충 성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