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나라의 노벨상을 살펴 보면은 미국이 403명으로 압도적으로 1위이고, 다음은 영국137명, 독
일 113명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10명의 노벨상을 받았다. 한국의 땅과 이스라엘의 땅 크기를 비
교 해보면은 4 분의 1 정도로 이스라엘의 땅이 훨씬 적다.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노벨상 10명씩이나 나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명동땅
값은 상대도 않되는 미국 뉴욕의 땅과 건물 70%를 이스라엘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
전문가들은 이렇게 세계를 움직이는 이스라엘을 따라 갈려면은 이스라엘의 교육을 배워야 한다고 말
들하고 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진리를 일깨워주는 성경책이 더 중요
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성경책의 진리가 일상생활이기 때문
이다.
무엇보다 베스트셀러 세계 1위의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느냐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어떤 사람
들은 성경을 말타고 다니던 옛날 역사책 읽듯이 독서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성경 내
용이 무엇인지도 이해를 못한체 생각없이 완독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서 누
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하는 죄 많고 허물 많은 인간을 위주로 읽는 사람들도 있
다........
그러면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재미도 있고, 이해를 하기 쉽겠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현제 과
학의 수준으로 성경을 읽게 되면은 매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물론 신비주의 보다 믿
음이 위에 있어야 한다. 그럼 몇가지를 예를 들어 볼테니 성경이 있으신 분들을 성경을 펼쳐 확인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성경이 조금씩 틀리는데 새번역 성서와 공동번역 개정판 성서를 위주로
글을 이어 가겠다.
성경에는 천군천사들이 나오는데, 창세기 19장 10절에서 11절을 보면은 그들이 쓰는 간단한 무기
를 볼 수 있다.
" 일이 이쯤 되자 그 두 사람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 안으로 끌어 들이고 문을 닫았다. 그리고 문 앞
에 몰려든 사람들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눈이 부셔 문을 찿지 못하게 만들었다. "
[ 공동번역 개정판 창세기 19장 10-11절 ]
천군천사들이 사람들에게 눈이 부시게한 무기는 오늘날 후라쉬 보다는 강력한것 같고, 강력한 레이
져 빔 같은 무기가 아니였을까 하는 추정을 해보게 된다. 구약성경은 3천년도 더 넘어 기록된 내용인
데, 그 시대에 낙원(천국)의 과학이 지금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이 놀랍질 않는가 ? 그럼 계속해서 성
경을 부분적으로 더 살펴보기로 하자.
말타고 칼싸움하던 농경시대에 미확인 비행물체를 본다면은 어떻게 표현할 수 가 있을까 생각해 보
게 된다.

" 그들은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때에는 ,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그들은 몸을 돌리지 않
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 생물들의 모양은 마치 활활 타는 숯불이나 횃불과 같이 보였다. 그 불은 그
생물들 사이를 오가며 빛을 냈고, 불 속에서는 번개가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 생물들은 이쪽 저쪽으
로 빠르게 달렸다. 그 때에 내가 그 생물들을 바라보니, 그 생물들의 곁 땅 위에는 바퀴가 하나 있었
는데,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었다. 그 바퀴의 형상과 구조를 보니, 그 형상은 빛나는 녹주석과 같
고 네 바퀴의 형상이 모두 똑 같으며, 그 구도는 마치 바퀴 안에 바퀴가 들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 새번역 성서 에스겔스 1장 12 -16절 ]
2부에서 계속
2023년 2월 10일 [황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