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파들은 무언가 착각하고 있다.
2 년 전 윤 석열 검찰총장이 그것도 종 북 주사파들이 굳게 믿었던 윤 석열 검찰총장을 지금은 죽이고 싶도록 환장 할 것이다. 윤 석열은 박 근혜 대통령 탄핵당시 박 영수 특검에 의하여 특검 검사로 임명이 되면서 그것도 좌파들이 아예 우파보수들을 씨를 말리려고 작당하고 적폐청산이란 구호아래 윤 석열을 문 재인이가 중앙지검장에 임명하고부터 저들은 그야말로 세상 메운 줄 모르고 인과응보가 무엇인지 자업자득이 무엇인지 인간사 윤리 순환법칙을 모르고서 저들의 수 괴였던 해골거사 이 해찬이가
저들 종 북들의 20 년 장기 집권 설을 장담하면서 우파 보수권력들을 적폐수사로 밀어 붙여서 개 박살을 낼 적에 박 근혜는 물론이고, 박근혜가 임명한 박 정권의 권력 실세들을 그야말로 여름에 보신탕 개잡듯 대추나무에 매어 달아서 목줄을 조인 사람들이 무려 250 명이고, 그중에 감방을 보낸 장차관들이 또한 150 명이 넘었다. 그야말로 피 비린내 나는 대숙청이었고 임기도 채우지 못하고 문재인 정권에 의하여 숙청당했다. 그 당시만 해도 박 근혜는 자기 아버지가 독재정치를 잘못했다고 역적 김영삼
김대중에게 찾아가서 머리 숙이고 무릎 꿇고 빌면서 했던 말이 바로 동서화합을 외쳤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면서 자기의 일등공신들을 모두 배제하고 자기 아버지의 조국근대화 업적에 만날 초치고 방해만 하던 종 북 주사파 김대중 김영삼의 졸개들을 특히 전라도 정치인들을 대거 청와대 요직에서부터 각부장관 권력의 실세자리에 못자리 하듯이 거의 90% 를 임명했던 것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청와대 각 수석 자리 11 개에 모두 전라도 박지원의 졸개들을 발탁해서
그 자리에 심은 것이다. 초대 청와대 대변인을 했던 바른 소리 하던 윤 창중이를 외국에 데리고 가서 전라도 출신인 이 정현 이남기가 윤 창중을 성 추행범으로 몰아서 국제적 망신살이 뻗치게 했고, 국정원장으로 임명한 남 재준 장군이 북한의 장 성택이가 김정은에게 무참하게 도륙이 나고, 장 성택의 일급참모들이 모두 숙청당할 적에 북한의 통 전부 최고위층의 김 0 성씨가 간신히 중국으로 도피했을 적에 남 재준 국정원장이 단독으로 시 진핑 정부와 협상을 해서 한국으로 데려 왔고, 그 내용을
박 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하려고 단독 면담을 요청했지만, 결국 박지원이가 조종하는 청와대 이 정현 이 남기 십 상시 11 인회에 의하여 남 재준 원장은 박 근혜 대통령을 직접 면담도 해보지 못하고 서면으로 보고하라고 했다는 것이고, 남 재준 국정원장은 중요한 기밀사항을 적들에게 넘겨 줄 수가 없어서 대충 서면보고를 그 당시 정무수석인 이 정현에게 보내고 자기는 곧바로 국정원장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이다. 이미 그때부터 박 근혜는 종 북 주사파의 손아귀에서 꼼작 하지 못하고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곧이어 북한의 고정간첩 유 병언이와 종 북 주사파들이 공동으로 합작한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박 근혜는 그야말로 혼수상태로 빠진 것이다. 박근혜의 일 거수 일 투족이 모두 청와대 도감청에 의하여 북한 김정은의 책상위에 시간대로 보고가 된 것이다. 그리고 세월호 사건이후 6, 4 지방 선거에서 그야말로 우파들은 풍지박산이 난 것이다. 그래도 그 와중에 하나님은 무심하지 않아서 윤 석열이란 대호와 제갈량 같은 한 동훈이가 검찰에서 저들의 시종 노릇을 하면서도 잘못된 종 북 주사파들의 법치에
은인자중 기회만 노린 것이고, 특수부검사만 25 년 20 년을 한 대한 민국검찰 역사상 가장 엘리트 검사들인 윤 석열과 한동훈을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에 앉힌 것이다. 이것 또한 하늘의 역사이고 종 북들에게는 오늘과 같은 시련이 닥친 것이다. 지금은 문재인과 이재명만 윤통과 한동훈이가 두들겨 패지만, 금년 5 월중으로 현제 종 북의 노리 터인 사법부와 입법부의 모든 수장들과 종 북 주사파들은 영결종천을 고할 것이다. 전 현직 4 명의 대통령들을 눈도 깜작하지 않고 특수부 검사로서 두들겨 팬,
윤 석열이와 한 동훈이가 무엇을 겁내겠는가 ? 북한 김 정은이가 자기 새끼들을 구해 주려고 해도 지 놈조차 올해를 넘기지 못하고, 애비처럼 복상사 할 놈인데 말이다. 이래서 하늘을 몰라보면 개 젖이 밝아지고 민심을 거역하면 천벌을 받는다는 하늘의 지엄한 법칙을 말이다. 윤 석열은 일당백이고 한 동훈은 종 북 주사파들의 팬티에 묻은 먼지개수까지 다 알고 있다. 여의도와 서초 대법원 김명수 나부랭이 아이들은 진즉 외국으로 줄행랑을 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놈들 죄상으로 보면 삼대가 멸족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