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에서도 권은희 등 일부가 이상민 탄핵에 찬성한 걸 보면 7년 전 박근혜 탄핵 때가 또 다시 오버랩되고 데자뷰된다. 민주당 것들은 이 와중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도 고발 조치를 했는데, 이것들 또 박근혜 사기탄핵 시즌 2 연출하려는 건 아닐까 우려스럽다. 당연히 대통령실에서는 여기에 대해 발끈하고 있다.
지만원과 조갑제의 이구동성 : "윤석열은 제 2의 전두환"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으로서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라는 문재인 대통령 각하의 교시(order)에 따라 문재인, 조국, 박범계, 추미애, 심재철(서울역 회군 사건으로 유명한 그 심재철과는 동명이인), 최강욱, 황운하, 송철호, 정진웅, 이성윤 등 살아 있는 친문좌익 권력과 선봉장에 서서 당당히 맞서 싸울 때, 지만원 박사님도, 조갑제 대표님도 두 분 모두 한 목소리로 윤석열을 제 2의 전두환이라며 극찬하셨고, 변희재는 여기에 대해서 윤석열과 전두환은 다르다며 감히 반론을 제기하며 토를 달았다. 윤석열과 전두환, 이 두 사람은 원래 제도권 정치에 단 1도 관심이 없는 정치권 밖의 인물이었으나 일을 잘 하고 신임을 얻어 부하들과 국민들의 추대를 받아 대통령이 됐다는 점에서 집권 과정이 매우 유사하다. 여러 빨갱이-위장보수 년놈들도 윤두환, 윤두환 거리면서 윤석열과 전두환을 싸잡아서 욕한다. 전두환 대통령이 김재규-정승화-장태완-윤성민 군벌이 획책한 12.12 군사반란과 김대중과 김일성이 짜고 일으킨 5.18 북괴군 광수폭동을 전광석화의 속도로 진압하지 않았다면 이 나라 자유 대한민국이 김일성-김정일 父子의 배후 조종을 받는 김재규-정승화-장태완-윤성민 군벌과 김영삼-김대중에 의해 北에 넘어가서 적화통일되었듯이, 윤석열 대통령이 조국과 그 일가족들을 수사하지 않았다면 골수 빨갱이 조국이 문재인 후임 대한민국 제 20대 대통령이 되어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 피땀 흘려 건설하고 일으켜 세운 이 나라 자유 대한민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려고 별 짓을 다 했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와 조갑제 대표가 이 점을 아주 정확하게 잘 짚었다.
끝으로, 지만원 박사님의 따끈따끈한 옥중 서신이 추가로 5개 더 나왔으니,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2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