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교의 교인이려면
첫째는 독립된 자신의 지.정.의知情意 모두를 반납해야 한다. 교주는 이 인격의 3요소를 교주에게 반납해야 한다고 역설해 왔다. 이것은 인간의 인격을 완전 지배하겠다는 독재자나 교주의 상투수법이다. 결국 로봇이 되어 교주가 시키는 대로 손가락 하나를 보이며 두 개라 해도 아멘! 하게 만드는 영혼 마취 술이다. 게다가 교주 앞에 깨져야 한다는 말도 이것의 연장이다. 주체의 인격을 노예화시켜가는 장난질이다. 둘째는 재산을 바칠 각오가 돼야 한다. 교주는 내 교인이 되려면 부동산 서류 가져오라면 가져와야 내 교인이라고 한다. 그러니 언제든 재산 있는 거 가져오라고 하면 지체 없이 갖다 바쳐야 그 교인인 것이다.
셋째는 속옷을 내려야 한다. 전교주의 이미지 마크는 빤스다. 내교인 되려면 속옷을 내려라 할 때 내려야 한다. 악담사전에 새겨 질 법한 이 말을 들으면서도 그 곳의 여신도들이야말로 깊이 성찰하고 뛰쳐 나와야 한다.
넷째 교주는 여자들은 모두 사탄과 잤던 창녀라고 말했다. 여성교인들은 깊이 음미해보기 바란다. 이성理性이 있는 인격체라면 분노해야할 일 아닌가? 일말의 양식과 주체의식이 있다면 말이다. 거기 머무는 한 이런 횡설수설을 용인하고 동의한다는 뜻 된다.
다섯째 그곳 교인들은 교주가 “예배가 하나님과 성관계 하는 거며 예배 중 오르가즘을 느끼는 거”라고 한 말에 동의하는 셈이다. 예배가 하나님과 성행위? 오르가즘? 별 상스런 잡담이 난무하는 이곳이 아닌가? 나중엔 음란교로 진화될까 걱정이다.
여섯째 거기 교인들은 주 예수께서 허물이 있는 자라는 교주의 말에 동의하는 셈 된다. 허물은 죄의 결과물인데 주께서 허물이 있다면 죄인이란 뜻이고 죄인은 죄인을 구원 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구주 되심과 신성神性 교리를 파괴하는 험담이다. 주의 모친 마리아를 미혼모라고도 했는데 이 또한 술 취한 사람의 횡설수설 급이다.
장위동 전광훈교에 머무는 한 이 모든 악담惡談에 동의한다는 뜻 된다. 아직 이성이 덜 마비 된 영혼은 롯이 음란하고 악한 소돔성을 탈출하듯 탈 장위동 해야 한다. 거기 머무는 한 위의 모든 것을 인정하는 셈 되고 이는 가족과 주변, 후손에까지 이상한 컬트cult집단에 영혼을 팔았다는 오명을 남기게 된다.
어떻게 정상 멘탈인 자가 이런 곳에 영혼을 맡긴단 말인가? 속는 것도 주체자아의 책임이다. 탈출이 답이다.
이번 교주의 미국 방문시 LA의 그 수많은 한인교회 중 한 곳도 장소를 빌려주지 않고 냉대했다는 것은 허풍과 선동으로는 롱런할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그림이다.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Remember Lot’s wife
Whoever tries to keep their life will lose it, and Whoever loses their life will preserve it. (눅 17:32,33)
2023.2.1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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