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이 가야할 길
더불어 민주당이 의석 쪽수를 믿고 만용을 부리고 있다. 이런 행태를 의회독재라고 하지 않으면 어떤 행태를 의회 독재라고 할 것인가. 그들은 진보라는 간판 아래서 빨갱이 때려잡는 박정희, 전두환 정권을 군사독재 정권이라고 선동하지 않았나.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국민의 직접선거 혹은 통일주체 국민회의에서 간접선거로 선출된 합법적 대통령이었음은 말할 나위가 없는 국가 원수였다.
군복을 입고 당선된 대통령이 아님에도 군사 독재정권이란 말을 입에 달고 있는 무리들이 현재의 좌익 더불어 민주당 아닌가. 오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국회 더불어 민주당이 주도하여 탄핵안을 가결 통과시켰다는 소식은 더불어 민주당의 의회독재의 출범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것은 국민이 선출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도전이요 대선 불복과 다름없는 작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1차적 치안책임은 경찰에 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을 직접 지휘할 수 없다. 경찰청장이 허수아비바지가 아닌 이상 경찰의 몫이다. 그런데 윤정권이 출범하면서 행안부에 경찰국을 설치하려고 했을 때
총경들의 항명사태를 우리는 잊지 않고 있다. 이상민 장관에게 정치적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탄핵안을 더불어 민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는 것은 결론을 먼저 말하면 불법이란 것이다.
명백한 법률위반에 근거하지 않고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인데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그 정도도 모르고 가결 시켰을 리는 만무고 이재명의 비리 백화점을 문 닫는 동시에 윤석열 정권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어 헤어 나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으로 보고 대처해야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재명 비리 백화점에서 알 수 있듯이 김만배, 김성태 등 사업주가 법조계와 언론 심지어 북한 실세에게까지 뇌물을 뿌릴 정도면 방귀께나 뀐다는 자들 중 뇌물먹지 않은 자가 드물 것이다. 특검 박영수 이름이 오르내리더니 곽상도 얼굴만 언론에 비춰지고 박근혜를 옭아매 감옥에 보낸 그자는 더 이상 언론에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김명수 법원과 연줄이 닿은 놈들은 미꾸라지로 벌써 다 도망간 것이다.
문재인이 정권을 촛불로 탈취한 후 맨 처음 한 일이 양승태 대법원장을 재판 거래혐의를 씌워 감옥에 보낸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양승태는 인사이동 고유 권한을 행사 했을 뿐인데 그것을 재판거래라는 올가미로 묶은 것이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문재인 패거리에 말 잘 듣는 개판들을 심어 놓기 위한 수작이 아니면 무슨 이유일까.
김명수는 공정하게 일을 잘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공관에 가족을 입주시켜 거처로 사용하고 국고를 들여 리모델링했다는 기사가 허위가 아니라면 이자 당장 목을 날려야 할 것 아닌가. 무엇이 두려워 이런 자를 그냥 놔둘 것인가. 법원 내 사조직을 유지 관리하는 이유는 뻔할 뻔자 아닌가. 패거리를 만들어 내편은 봐주고 남의 편은 아작을 내겠다는 것이 아니면 그딴 사조직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
경찰 검찰 법원 등은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 할 수 있는 기관으로 죄 없는 사람도 주눅 들게 하는 기관이다. 이런 막강한 권력 기관을 감시할 언론까지 한패거리가 되어 발광한다면 이들을 제압할 기관은 단 한곳 밖에는 없다. 마지막으로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지켜줄 유일한 곳 군대 밖에는 없다. 그 군대를 지휘할 윤석열 대통령은 국군 통수권자이며 최고 사령관이다.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할 권력을 사리사욕과 패당을 위해 사용한다면 당연히 마지막 보루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때려 잡아야 한다.
북한에 뇌물 준 놈은 적을 이롭게 한 죄가 될 것이며 재판거래로 유죄를 무죄로 거꾸로 판결한 놈, 이런 것을 알고도 보도하지 않은 언론사 간부 놈. 이런 놈들을 잡아들여야할 경찰 검찰 놈들 부정선거 주장을 뭉개버리고 시간 끌기로 덮으려는 선관위 놈들과 대법관 놈들, 간첩 놈들과 한통속인 노동단체 놈들 이 많은 국가 반역자 놈들을 잡아 족칠 사람은 오직 국군 최고 통수권자 사령관인 윤석열 대통령 밖에 없다.
이들을 잡아 족치는 선수를 빼앗기면 의회 독재 권력으로 윤석열 정권을 무너뜨릴 것이다. 이상민 장관 탄핵가결이 그 신호탄일 것이다. 윤 정권은 선수를 놓치면 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을 알라!
20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