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을 만든 주역은 미국의 앨저 히스 이다. 그는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대통령의 최고 참모이자, 국무장관을 지냈으며, UN을 설립한 주요 입안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도 최고위급 국가 정보기관 관리들이나 정부 참모들이 소련 간첩인 것으로 밝혀진 사례들이 많았다.
끊임없이 매카시즘의 희생자로 좌익에서 주장하지만 결정적으로 그는 간첩으로 감옥 살이를 한다. 앨저 히스가 간첩이라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는 재판과정에서 위증죄를 저질러 위증죄까지 더해 감옥살이를 했다.
재판에서 위증을 했다는 것은 유죄를 입증하는 움직일 수 없는 반증아닌가 말이다.
출발부터 소련의 계략에 조종 된 UN의 존재가치는 지금도 의문이고 지금은 환경팔이와 인권팔이, 동성애 등을 팔아 먹고 있는 세계 공산 세력과 좌익의 개로 전락하고 있다.
우리는 6.25 사변으로 인해 UN을 대단한 것처럼 받아 들이고 있지만 세계는 허울뿐인 껍데기로 인식한지 오래이다.
반기문이 UN 총장이 되었다고 난리를 치고 있지만 반기문으로 인해 국격이 망가진 것은 생각하지 못한다.
역대 UN 총장은 노르웨이, 미얀마, 이집트, 가나 같은 후진국이나 국제사회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는 그저 그런 나라 출신으로 채워졌다.
선진국이나 강대국이 UN사무총장이 되는 경우도 없고 되어도 국제적 망신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선진국이나 강대국이 사무총장을 한 경우가 없다.
유명무실 강대국의 하수인에 불과한 그들의 이전투구 장단에 놀아나야 할 장난감에 불과한 UN에 우리나라 사람이 사무총장이 된 것은 심히 쪽팔린 것이다.
강대국의 장난감에 불과하고 국제사회에 존재감 없는 후진국 약소국을 달래기 위하여 마련한 UN사무총장에 국가파워 6위국인 대한민국이 끼여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울까?
오죽하면 반기문이 한때 대통령 후보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그것에 환호하는 슬픈 조센징의 자화상이 엊그제이다. 벼슬이라면 마누라 가랑이도 벌려 줄 개조선 개씹선비 족속 머리에 관 씌워 주니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철퍽 거리는 것을 쪽팔려 하여야 하지 않을까?
냉혹한 질서와 이전투구의 국익 앞에 진흑탕 싸움이 일상인 국제질소 속에 세계 국위의 국가 파워를 가진 품격에 맞는 국민 수준과 지혜가 한참이나 부족한 것을 언제나 깨달을까?
일본이 UN 사무총장을 시켜준다고 할까?
영국이 UN 사무총장 하겠다고 나서기는 할까??
쪽팔린 UN 사무총장 벼슬에 똥집 늘어지지 말고 국격에 맡는 품위 좀 가지고 살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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