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의 모험] 그리고 핵심 포인트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우주를 나간 것은 사람이 아닌 원숭이였다.
사실 원숭이가 사람보다 똑똑해서 우주를 먼저 나간 것은 아니였다. 사람이 우주를 나가기 전에 우
주의 무중력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를 실험하기 위해서 동물들을 우주로 먼저 보냈던 것이다.
미국 나사에서 실험체 65번의 원숭이는 15개월간의 어려운 훈련을 받았고, 1961년 1월 13일 우주
선 머큐리호에 태워져서 우주로 나아갔다. 실험체 65번 원숭이는 우주의 무중력 상태에서 7분간을
있었지만 아무런 손상도 입지를 않았으며, 무사히 지구로 귀환을 했다.
우주에서 살아온 원숭이에게 햄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리고 1983년 1월 19일 햄은 27세 나이
로 자연사했다. 원숭이 햄은 뉴 맥시코에 있는 국제 우주 명예의 전당 뜰에 묻혀있다. 인류를 위한
원숭이의 모험은 영웅이 되어 이름을 남긴 것이다.
원숭이들 뿐만 아니라 많은 동물들이 실험체로 쓰이면서 인류에게 많은 공헌을 했다. 인류는 언제
쯤 동물들을 실험체로 쓰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 것인가 ?
21세기 우주항공 분야에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용 되면서 더 이상 동물들을 실험체로 쓰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하지만 생명공학에는 여전히 동물들을 실험체로 쓰여지고 있다.
21세기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유전자 가위를 발견하면서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독일에 있는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연구하는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와 제니퍼 다우드나는 '크리스
퍼 케스9'를 개발한 공로로 2020년에 노벨화학상을 받기도 했다.

유전자 공학 전문가들은 멀지 않은 미래에는 모든 질병의 치료와 생명연장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
들 하고 있다.
과학의 조작으로 털없는 닭, 형광 돼지, 슈퍼 소 ..... 새로운 생명들이 탄생하는 오늘날 찰스 다윈
이 살았다면은 그가 쓴 진화론에 관한 책을 쓰레기 통에 버렸을것 같다. 찰스 다윈은 1859년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모든 생명체는 자연의선택으로 진화했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찰스 다윈은 진화론으로는 설명을 할 수 없는 현상을 보게 된다. 찰스 다윈이 " 가장 당황
스러운 현상...." 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그를 괴롭혔던 상황을 1879년 가까운 지인인 조셉 후커에
게 이렇게 편지를 썻다고 한다. " 최근의 지질학적 연대기 내에서 모든 고등 식물들의 급속한 진화
는 하나의 지독한 수수께끼.... " 라고 전했다.
찰스 다윈은 생전에 꽃의 식물들을 연구도 많이 했지만, 1882년 73세로 사망할 때까지 갑자기 나타
난 꽃의 식물들에 대한 기원을 설명하지는 못했다.
육지의 모든 생명체는 꽃을 피우고 꽃의 열매를 맺는 식물에 의존해서 살아간다. 찰스 다윈이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문제를 찿지 못했다는 것은 찰스 다윈이 주장한 자연에 의한 진화론은 가장 큰 모
순일 수 밖에는 없다.
죽을 때까지 풀지못한 수수께끼는 찰스 다윈이 결국 어렴푸시 창조론을 깨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도 해보게 된다.
한때는 계란이 먼저인가 닭이 먼저인가로 논란 벌어지기도 했었다. 이 논란은 창조론에서나 풀수 있
는 문제일 것이다. 그리고 나비의 탄생은 굉장히 독특하다. 알에서 에벌레로 에벌레에서 다시 딱딱
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나비로 탄생하는 현상인데, 단 기간내에 에벌레와는 전혀 다른 나비의 극
심한 탄생은 인위적인 창조에 가깝다.
21세기 인류의 과학은 창조를 모방할려는 본능에 도달했다. 극심한 나비의 탄생과 같은 창조의 모방
은 이미 시작 되었다. 이것이 창조론의 핵심 포인트이다.
2023년 2월 6일 [황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