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전라도 출신의 특별한 사람이 있다.
지금도 전라도 지역에서는 신급 대우를 받고 있는 김대중 정부때 일어난 일이다. 그 당시에도 독도
에는 주민이 살고 있었으며, 한국 해경이 지키고 있는 독도가 무인도로 변하는 사연을 먼저 말하고
싶다.

역사를 연구하는 전문가는 이렇게 말했다.
" 신 어업협정은 당초 약속대로 어업만 다룬게 아니라 EEZ을 부분적으로 포함함으로서 간접적으로
영토문제까지 다뤄, 독도영유권을 크게 훼손하는 중대한 실책이였기에 역적행위나 다름없는 것이였
다 "
그런데 2020년 전라도 출신인 특별한 사람이 나타났다.
전라남도 출신인 조정래 작가는 2020년 10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발언을 하였다.
"........ 토착 외구라고 부르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돼 버립니다........ 그자
들을 징벌하는 새로운 법을 만드는 운동이 지금 전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적극 나서려고 합니다. 아
리랑을 쓴 작가로서 이것은 사회적,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
[ 조정래 작가 기자회견 발언 녹취록 내용중에 ]
과연 조정래 작가는 전라도 지역에서 지금도 신급 대우를 받고 있는 김대중 정부를 심판할 수 있을
까 ? 좌파 지역인 전라도에는 친일파 후손인 정치인들도 많이 있다. 그들도 조정래 작가는 심판을 해
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친일파를 심판 하겠다고 하는 전라도 출신인 조정래 작가 아버지도 일제시대
때 일본으로 유학을 다녀온 사실이 밝혀 졌다.
그러니까. 친일파가 친일파를 심판 하겠다는 말인것 같은데, 조정래 작가는 거물급 친일파를 심판하
고 조정래 작가 자신도 심판을 받기 바란다. 정말 전라도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2023년 2월 5일 [ 황금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