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옥되기 하루전날 심정을 밝히는 글 제목이 “ 감옥으로 2년간 소풍간다”였다.
“ 악법도 법이다” 라면서 자기를 처벌한 법이 악법임을 강조한 소크라 테스가 연상이 된다.
소크라테스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라는 인류사의 철학자를 키워내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천재 수학박사 지만원 박사의 시스템 철학도
많은 후학들이 지켜내고 키워 나갈 것이라 확신 하면서 이글을 남긴다
대법원 판사는 명예훼손죄가 그리도 중하여서 83세 노인에게 실형을 선고하였다는 것인가
더 악질죄를 지어도 집행유예 하는 것이 다반사이거늘
실형을 선고하는 것은 의도적인 재판이 아닌바에야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의병은 대한민국의 법치의 수준에 기가막혀 막막할 뿐이다.
의병의 무력함이 짓누르는 자괴감에 허우적 거릴 뿐이었다.
이래서는 안된다. 그냥 있어서는 안된다. 백면서생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잠 못이루는 밤이 겹치다가 나온 것이 의병의 생각을 글로써 나마 세상에 남기라 였다
노정희라는 대법관이 쓴 판결문을 보았다, 의로운 분노가 끓어 오른다
의병은 당당히 역사와 후손에 노정희를 역사적으로 단죄하여 줄것을 감히 요청한다
그래서 글을 쓰고 남기고자 하는 것이다
하늘과, 역사와, 후손들에게 노정희이름을 벌하여 줄것을 요청코자 한다.
판결문에 사건이 5건인데, 4건은 명예훼손이고, 일부는 폭행죄라는 것이다.
고령인 지만원 박사가 폭행을 했다는 것도 비상식이다.
집단으로 지만원 박사에게 린치를 가하는 광주단체에게 붙잡힌 몸을 빼내려 뿌리치는 것도 폭행이락 말인가.
정당방위는 통하지 않은 특정지역의 사람들인가.
지만원 박사는 수감되기전에 노정희 판결문에 불법사항을 지적하였다'
11년전 대법원 판결을 뒤집어서 쓴 것이라고 명확히 지적하고 글을 남기고 옥중으로 갔다.
재심사유에 해당된다는 것도 명확하게 지적하였다
지만원 박사는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를 도서로 출간 하여 법정에 증거자료로 제출하였다.
그럼에도 노정희는 판결문에 한 건도 반박하지 않고 있다.
피고인에 무죄를 증거하는 주장 42개에 대해서 반박을 못한다면,
그자신도 판결문이 억지라는 것을 국민과 역사앞에 자백한 것이라고 의병은 확신 하는 것이다.
애국민들에게 간절히 바란다.
지금 서점에 가서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 도서 구입하고 독서하고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를 적극 권장 한다.
그게 바로 애국운동이다.
서점에서는 진열도 안하다가 고객이 찾아야 내놓는 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이런 망국병, 중병에 걸렸지만 이를 치료하는 것은 오로지 애국민의 각성에 달려 있다.
지금 바로 서점이나 인터넷으로 가서 지만원 박사가 대법원 법정에 제출한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 이책을 구입하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애국활동이다
인류 공동체에 진정한 지식인 소크라 테스와 버금가는
대한민국의 시스템 공학 천재 지만원 박사에 국민된 도리로 최소한의 응원이 되는 것이다.
그것을 읽어보면 노정희라는 법치 가면을 쓴 악인이라는 평가에 방점을 찍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2023년 2월 2일 호학서원 신백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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