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선관위원장 인터뷰
30일 자 조선일보에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의 인터뷰 기사가 있었는데 이 사람은 디지털 기술이 들어가다 보니 부정선거 의심들을 많이 한다고 하면서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한두 명이 관여해서 부정선거로 끌고 갈 수는 없다고 했다. 여기서 디지털 기술이란 전자개표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안티다원이 선거부정을 의심하게 된 단초는 4.15선거 있기 전에 카이스트에서 전자공학 교수를 하다가 은퇴한 분의 얘기를 들으면서 부터였다. 이분은 전자개표기에 대해 상세히 아는 분이었고 전공이 그런 쪽이었다.
이분이 하는 말은 이러했다. “전자 개표기를 쓰는 한 공정선거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매뉴펙춰manufacture가 가능한 것이고 특히 민주당에는 이에 정통한 기술자가 3,4인 있습니다. 두고 보면 알지만 공정한 선거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라는 내용이었다. 아닌 게 아니라 4.15를 보니까 그분의 말이 새삼 적중했구나 싶었다.
그럼 지난번 대선은 어떻게 윤석열이 이길 수 있었을까? 그들이 분명 조작하고 이재명 당선 시켰을 텐데 말이다. 여기에 전문 기술이나 지식이 없는 안티다원으로서는 이런 추론을 할 수밖에 없다. 4.15후로 민경욱을 비롯한 부정선거 관련 투쟁이 지속적으로 일어났고 해외에까지 문제가 되 곤 한 데다 황교안 같은 비중 있는 인사까지 일어나 투쟁하는 현실에서 다시 조작하기에는 저들도 겁을 먹었고 선관위 자체도 두려워 조작에 협조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슬아슬하게 이기도록 해 부정의혹을 없애면서 조작하려고 했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을 수 있다. 물론 추측일 뿐이다.
본 인터뷰에서 노태악은 150건의 소송에서 한 건도 법원에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당시 법원이 공정했다면 법정 기한 내에 처리 했을 텐데 법도 무시하고 해를 넘기면서 유야무야 해 버렸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김명수 체제에서 부정선거 소송이 공정하게 처리되리라고는 기대하는 게 무리 아닐까? 좌파들, 주사파의 생존이 달린 문제인데 이걸 공정하게 처리한단 말인가?
김명수 체제나 노태악이나 감히 부정 인정할 수는 없다. 차마 법원이 그럴 수 있을까 라는 건 순진한 생각일 것이다. 부정 인정 했다가는 그야말로 혼란과 무질서로 국정 마비가 일어나고 견고한 주사파체제에 대 혼란이 야기 되는데 이를 허용할 것인가
노태악은 공정한 관리를 하겠다고 하면서도 전자개표기 얘기는 없다. 그것 때문에 의심들 한다면서도 말이다. 수 개표를 하면 안 될 절대조건이 있는가? 그 말썽 많은 전자개표기를 없애고 수개표로 공정하게 하면 될 것을 왜 그렇게 의심 받는 제도를 고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꿈 속에서라도 4.15선거 내용을 상세히 까 볼 수 있었으면 시원하겠다.
2023.1.30.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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