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빨갱이 간첩들은 색마인가!
여러 U-Tube 방송에서 시인 고은이 간첩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이자는 최영미 시인의 몇 년 전 성추문 폭로로 잠잠하더니 요즘 간첩 잡는 제철에 걸려든 것인지 이제는 간첩이란다. 주사파는 소문대로 성추문에서도 빠질 수 없는 색마가 맞는가 보다. 윤석열이 정권을 잡고 가장 잘하는 일이 간첩 잡는 일과 민노총의 불법 파업과 건설 현장 불법 단속인 것 같다. 좌파 주사파 아류가 정권을 쥐었을 때는 그야말로 간첩 천국이었다는 생각이지만 그래도 윤석열이 정권을 쥐게 되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 때만 해도 문재인 스스로 신영복이란 간첩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자랑삼아 떠벌이곤 했다. 그것도 세계인이 지켜보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그랬다.
이 정도면 간첩을 잡아야 할 국가기관에 간첩을 잡지 말라는 특명을 내린 것과 다름없는 말이다. 올림픽이란 세계적 대잔치에서 대통령이란 자가 하는 말인데 감히 간첩을 잡을 엄두를 누가 내겠는가 이 말이다. 문재인을 간첩이라고 할 만하지 않은가.
지난 박원순 서울시장도 그렇지만 현재의 서울시장 오세훈은 어떤가. 오세훈 이 자 요즘은 맛이 좀 간 인간 같다. 국민의힘 당 공천으로 시장에 당선됐으면 당과 합심해서 빨갱이 간첩 몰아내는 데 힘을 쏟아야 함에도 뭉그적거린 것을 보면 이준석 개인에게 충성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사사로운 호불호를 탓하는 게 아니다.
오세훈은 김어준을 쫓아내겠다는 공약을 한 것으로 아는데 당선 후에는 여러 핑계로 일관하다가 등 떠밀려 마지못해 얼마 전에 교통방송에서 하차하게 했다. 또 주사파 교육하는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소식도 들린다. 아주 간첩질을 부채질하고 자랑으로 여기는 세상에 그들에게 아첨까지 하는 세상이다. 죽은 박원순과 뭐가 다른가.
이런 세상에 윤정권이 간첩 소탕 작전에 나섰으니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안철수 같은 자가 국민의 힘 당 대표로 뽑아달라고 하는 세상이니 간첩 낙원이 아닌가.
이런 판에 이들이 간첩과 한 몸이 돼 박근혜 쫓아내듯 윤석열을 쫓아내지 않을지 걱정되기도 한다. 윤석열이 쫓겨나는 신세가 되지 않도록 할 때가 아닌가 한다.
남과 북으로 나뉘어 이념, 사상전을 벌이는 판국에 간첩이 없다는 것은 몰상식이다.
없는 간첩을 윤석열이 갑자기 만들어 내기라도 했다는 것인가. 종북 주사파 아류는 공안 몰이라고 발광하는데 공안몰이면 죄 없는 국민을 간첩으로 몰아 잡는다는 것인가.
공안몰이 한다 해도 간첩과 가까이하지 않거나 간첩 아닌 자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전에는 간첩을 신고해 잡으면 포상한다고 했는데 좌익 정권 때는 간첩을 신고하면 신고자를 오히려 이상한 눈으로 본다는 소리도 들은 바 있다. 그러니 좌익 정권은 간첩 육성 간첩을 길러 김정은의 적화 통일에 일조한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창원에서 붙잡혔다는 4명의 간첩 혐의자는 자주통일 민중 전위대로 경남 진보연합 소속이라고 하니 진보라는 간판을 달고 대중에게 얼마나 사기를 쳐 왔는지 알 수 있는 일이다. 이런 것을 보면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충성한 이 나라 최고의 간첩 교육기관이었던 셈이다. 간첩을 잡지 않은 것은 알았든 몰랐든 무능한 것이다. 아니 그가 이 나라 최고의 간첩이었는지도 모른다. 이런 자를 놔두고 피라미만 잡을 것인가. 윤석열!
202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