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관련 서적 중 처음으로 읽었던 책이 새뮤얼슨 경제학이었던 것 같다. 어쩌다 손에 잡혀 읽게 되었는데 한동안 경제학 관련 서적을 꽤 읽었던 것 같다. 학위나 학부를 이수하기 위해서 본 것이 아니라 대한 근처도 못 가본지라 그런 책 읽으면 폼 날 것 같아 레이다 빙빙 돌아가는 백령도 섬에 처박혀 있을 때 읽었던 것 같다.
폴 새무얼슨은 MIT 경제학 교수였고 노벨 경제학상도 받은 그쪽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학자였다. 훗날 알게 된 사실이지만 명성이 자자한 시장경제학자로서 최고 권위를 인정 받고 있었음에도 소련 빨갱이 경제를 신봉하는 등신 새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뮤얼슨은 1989년 자신의 저서에서 “소련은 사회주의 통제경제가 작동하고 번성할 수 있다는 증거”라고 썼다. 평생 시장경제학자로서 최고 권위를 인정 받던 놈이 노망이 난 것이다,
그 책을 쓴 해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고 얼마 있다 소련은 붕괴 되었고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하며 식량난에 거리에는 거지가 들끓었다. 옐친에 의해 소련 빨갱이는 사분오열 찢어졌다.
저 등신새끼가 쓴 경제학 원론을 탐독하고 경제학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눈을 뜨게 되었는데 빨갱이 똥구멍 빨던 새끼라는 소식을 듣고 눈을 감고 싶었다.
도대체 인간은 왜 빨갱이에 대하여 그토록 열광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느 학자가 한말이 생각난다.
빨갱이가 되는 놈은 대가리가 빠가라서 앞뒤 계산을 못하는 등신새끼이거나 아니면 심성이 악질이라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을 즐기는 놈이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인간은 그 본성이 악질이다. 절대로 선해 질 수 없는 악질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 뿐이다.
빨갱이들이 그토록 물고 빠는 유토피아가 사악한 인간이 건설할 수 있다는 그 발상이 가소롭기만 하다.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소유한다.”
지나가는 개도 빨갱이 새끼들 보다는 머리가 좋을 것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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