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독재 정권"에 깨진 이재명 꿈
이재명이 오늘 검찰에 출두하면서 첫 마디가 윤석열 검사 독재 정권이라고 했다.
이 말은 윤석열을 아직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중을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는 대선 출마 시의 거짓말도 재판 거래로 의심 받는 행태로 죄가 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얻어냈다. 또 방탄을 위해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이 되었다.
그가 만약 대통령에 당선 되었더라면 이런 꼴은 당하려야 당할 수 없었을 것이란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 대장동 일당의 대화록을 보면 그의 당선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한 셈이다. 그럼에도 그가 0.7% 표 차이로 낙선한 것은 그에게는 불운이지만 그를 제한 나머지 국민들에게는 행운이 아닐 수 없다.
그의 집무실 책상에 두발을 올려놓고 카메라에 잡힌 친구 모습은 그가 조폭 집단의 대부로 의심 받아도 아무런 변명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최고의 걸작 품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그림이다.
그는 형보수지라는 조어를 창작한 장본인이며 자신의 잘못을 나무라는 형과 김사랑씨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것으로 의심 받고 있으나 그는 대선 과정에서 경찰이 한 일이라고 둘러 댔으나 그의 말을 그대로 믿을 사람은 그를 지지하는 골수 몇몇을 제외하고는 없을 것이다.
형과 형수에게 그런 몹쓸 욕을 할 정도의 인성이라면 더 이상 논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설사 형과 형수가 잘못 알고 자신을 비난했다고 해도 보통의 사람은 그런 욕을 할 수는 없다. 그가 특별한 사람인 것은 이것으로 알 수 있는 일이지만 그런 특별한 사람은 보통 일반 사회에서는 필요하다고 볼 수 없는 인물이다. 조폭의 두목으로써 험악한 졸개를 다잡을 때 외에는 쓸 수 없는 말이기 때문이다.
대장동 등 부동산 개발 및 주택 사업과 관련한 비리는 부동산 개발에 조그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일로 이는 주택 사업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시쳇말로 별 볼일 없는 수준이다. 그에 비해 토지의 용도가 바뀌게 되면 떼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토지는 그 용도에 따라 가치가 천 차 만 별로 나뉘게 된다. 주택을 포함한 건물을 건축 할 수 있는 규모가 토지의 용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지의 용도는 아무리 지자체 장이라고 해도 함부로 변경하면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재명은 이러한 일을 시작해 나름 재미를 봄으로써 점점 분에 넘치는 욕심을 키운 것이 지금과 같은 화를 부른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이재명은 성남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 말을 누가 믿겠나. 원주민은 헐값에 넘겼을 것이고 그 땅을 매입하여 용도 변경으로 배 불린 사람은 김만배 등 사업자가 아닌가. 이들 업자는 대법관을 끌어들여 로비를 하고 또 퇴직 후에는 고문으로 채용해 월 1,500만 원의 고문료를 지급했다는 보도를 기억하고 있다.
이런 정도의 업자가 사업 승인권 자인 이재명에게 뇌물을 주지 않고 이런 사업을 벌일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고 단언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토지 용도 변경은 시민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업자를 위한 것이고 업자를 괜히 그냥 위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지자체 장의 권력을 사 익을 위해 이용했다는 것이 이로써 증명된 것이니 아는 사람을 모른다고 잡아 떼는 것과도 일맥상통하는 논리가 될 것이다.
거짓을 말하는 것도 모두 자기가 지은 죄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으로 봐야 할 것이다.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이니 거짓말 한 것으로써 죄를 스스로 인정하는 결과가 된 것이다. 이로써 이재명의 대통령 꿈은 일장춘몽이요 감옥 갈 일만 남았으니 과거에 매달려 그 때를 그리워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재명은 욕심이 과했고 윤석열이 당선된 것은 하늘의 도움이 없지 않고는 불가능 했다. 고 하지 않을 수 없으니 “윤석열 검사 독재”라는 거짓말로 빨갱이를 선동 북의 주사파 까지 끌어들이려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하늘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재명 정신 차려라.
202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