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르크스주의는 어디까지 왔는가.
신마르크스주의란 무엇인가. 이에 대해 독일 철학자인 막스 호르크 하이머는 이렇게 말했다.
" 우리는 총으로 혁명을 일으키지 않는다. 차츰 차츰 한해 두해 세대에서 세대를 거쳐 점진적으로 교
육기관, 공공조직에 침투해 그들을 마르크스주의자로 만들 것이다. "
이 문제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정치, 교육, 노동, 사회, 종교계까지 큰 혼란을 격고 있다. 한
국에서도 좌파 정치인들과 지도자들이 인기가 좋다. 어린학생들과 젊은 청년들이 적극 지지를 하기
때문이다. 이 효과는 신마르크스의 교육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회와 천주교에도 칼 마르크스주의를 수용한 해방신학과 혁명신학을 받아 들이므로
써 교회와 천주교가 병들어 가고 있는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다.
지난 20세기 인류는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사상 때문에 엄청난 재앙을 격었다. 공산주의 흑서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공식적으로 공산주의 사상으로 희생당한 사망자는 1억명 정도라고 하지만, 비공
식자료를 포함한다면은 훨신 더 많을 것이다.
인류 역사상 그 어떤 전연병이나 그 어떤 전쟁보다도 더 많이 죽은 것이 공산주의 사상인데도 사람
들은 칼 마르크스의 사상을 무서워 하질 않고 오히려 성경 다음으로 베스트 셀러로 칼 마르크스의
책을 좋아한다고 하는 것은 정말 이해를 할 수 없는 미스테리이다.
사탄의 교주 이기도 했던 칼 마르크스의 목적은 세상을 파괴하고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이 그의 목적
이였고, 지난 20세기가 그러했다.
그리고 21세기 신마르크스주의도 그러할 것이다. 칼 마르크스는 그의 저서 울안앰에서 분명히 말하
고 있다.
"젋은 내 두 억깨에는 힘이 넘친다.
불 같은 기운으로 인류를 박살 내겠다.
어둠 속 까마득한 지옥의 틈새가 너와 나에게 열려 있다.
너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고. 나는 활짝 웃으며 그 뒤를 따르겠다.
그리고 네 귓가에 이렇게 속삭이지, 내려와서 나와 함께하자 친구여...... "
무엇보다 공산주의 국가들을 움직이는 그림자 정부의 말을 보면 더욱 선명해진다.
[성전의 날을 대비하라]
" ........... 성전을 통해 인구의 70%가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남은 인간들 마져 그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우리는 지상낙원을 만들 것이다. 지상낙원은 선택받은 자들로 구성할 것이며, 그 이외의 지역은 모두 미개한 상태로 남을 것이다. 우리는 미개한 지역의 인간들을 모두 가축으로 만들어 우리가 영생을 누리는데에 필요한 것을 얻을 것이다............ "
미국의 APA 설문조사 통계에 의하면 미국사람 약 70%가 세계 3차 대전쟁인 핵전쟁이 머지 않아 일어 날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2022년 지구종말의 시계는 11시 58분 20초로 100초가 남았다고 경고를 하고 있다. 정말 우리가 살아 있는 지금 세대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아마겟돈전쟁의 인류 종말 전쟁인 핵전쟁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21세기 인류의 종말을 가져오고 있는 신마르크스주의 어디까지 왔는가 ?
신마르크스주의 좌파들은 이 말을 다시 상기해보기 바란다.
[성전의 날을 대비하라]
" ........... 성전을 통해 인구의 70%가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남은 인간들 마져 그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우리는 지상낙원을 만들 것이다. 지상낙원은 선택받은 자들로 구성할 것이며, 그 이외의 지역은 모두 미개한 상태로 남을 것이다. 우리는 미개한 지역의 인간들을 모두 가축으로 만들어 우리가 영생을 누리는데에 필요한 것을 얻을 것이다............ "
2023년 1월 28일 [황금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