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군이 병인박해를 일으켜 전국을 피로 물들였다. 전주교인 8,000명을 비롯하여 프랑스 신부 9명을 처형하는 광기의 시간이었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표상 대원군의 여편네가 천주교인이었으며 손자도 천주교인이었다.
여편네와 손자는 두고 인간 개백정 개정은 공화국에서나 존재하는 오호담당제를 통해 즉 오가작통법을 통해 서로 감시하게 만들고 한집이라도 천주교인이 색출되면 다섯가구를 모두 처형하여 몰살하는 광기가 조선팔도를 덮고 있었다. 천주교인 여편네와 안방에 누워 궁둥짝 두드리면서 피의 광기를 벌린 대원군의 염병지랄 그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대단한 도덕성이다.
그 광기의 시간 10개국어를 하는 천재 토마스 선교사는 백령도와 창린도에 와서 한문성경을 주며 전도를 했고 급기야 마차 세대 분량의 성경을 실고 상선 제너럴셔먼호의 통역관으로 평양에 들어와 성경을 나누어 주려 했으나 박춘권의 칼에 순교를 했다. 순교하는 그 순간까지 성경을 나누어 주었고 그 중 세권이 박영식의 손에 들어왔고 박영식은 성경을 찢어 자신의 집 도배지로 사용했다. 그 집은 훗날 여관으로 쓰였고, 평양을 찾은 모페트 선교사가 묵게 되면서 성경으로 도배 된 그 방에서 성령의 기적을 접한다.
모페트 선교사가 묵은 그 여관은 장대현 교회가 되었고 이어 평양에 평양신학교가 세워진다. 1회 졸업생이었던 길선주 목사는 장대현 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며 세계 개신교 3대 부흥 운동의 하나인 평양 대부흥을 이끈다.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 되었고, 북한 전역은 성령 충만한 세로운 세상이 도래 하며 마침내 평양 대부흥 운동은 개조선 개씹선비의 미개하고 더러운 유교 탈레반 시대를 몰아내는 서막을 올렸다.
토마스 선교사의 피의 순교로 이루어진 동양의 예루살렘 평양이었다.
그러나 북괴는 빨갱이 세상이 되었고, 빨갱이와 가장 극렬하게 맞서는 교회 탄압을 시작하였다. 평양대부흥 중심에 있었던 장대현 교회를 헐어 버리고 그 자리에 인간 개백정 개일성 동상을 세우고 동양의 예루살렘 평양에는 인간 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궁전이 들어섰다.
그리고 인간 개백정 개일성의 탄압을 견디지 못해 남하했던 개신교인은 남한에 새로운 복음을 전하며 교회의 주축이 되었다. 한경직 목사는 박해를 피해 월남한 27명의 성도들과 베다니 전도교회를 세워 영락교회를 설립하고 반공의 요람이 된다. 월남한 이북민은 백골부대를 만들어 6.25 사변 때 빨갱이를 가장 많이 죽였고 빨갱이가 가장 두려워 하는 부대가 된다.
개신교인 이북민은 서북청년단을 만들고이북민과 서북청년단은 동키부대와 켈로부대의 주축이 되어 첩보활동 및 기뢰제거, 후방지원 및 전투를 통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국부 이승만은 이북민 출신으로 하나님이 내린 선지자 이다. 볼세비키 혁명 5년 후 세계 최초공산주의 멸망을 예언하였고, 개신교가 세운 나라 미국을 끌어들여 빨갱이 난동 6.25 사변을 막아냈다.
개신교 이북민은 반공전선의 핵심이었고 대한민국 교회 역사의 주인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빨갱이 천지이다. 주사파 빨갱이 출신 목사가 교계를 빨갛게 물들이고 성도들의 돈을 갈취하여 인간 개백정 개일성 영생탑을 평양에 세워 주었다.
주사파 빨갱이 먹사 놈들은 문재앙 씨발새끼 치하 종북 매국과 교회 탄압에 맞선 문재앙 씨발새끼 귀싸데기 날리고 있는 애국운동의 최전선에 선 전광훈 목사를 고발하고, 세계로 교회 심현보 목사 등 숱한 목사를 고발하여 교회는 온갖 빨갱이 분탕질에 여념이 없다.
인류 역사 이래 종교인 특히 개신교인을 가장 많이 죽인 악마는 빨갱이였다. 레닌과 스탈린이 처형한 사형수 대부분이 기독교인이었고, 인간 개백적 개정은 집구석이 조만식을 비롯하여 100만이 넘는 개신교인을 처형 한 것을 두고 한마디 말도 못하는 거짓 교회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교계에서 빨갱이 먹사들 염병지랄을 탓하지 못한다. 빨갛게 물든 교계이다.
이러지 말자. 개신교단은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교회에 넘쳐 나는 빨갱이 먹사를 당장 쫒아내야 할 것이다.
종교개혁의 산물이 현대 헌법이며, 성경에서 자유와 시장경제가 나왔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를 독재라 게거품 물며 지랄 떨면서 인간개백정 개정은 3대 세급에 아가리 닫고 있는 빨갱이의 그 염병지랄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찹찹할 뿐이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공의의 사랑이다. 성경 한구절만 필사한 종이쪽지를 가지고 있어도 처형당하는 북괴가 있다. 북괴 지하교회에서 죽어가며 진리를 찾아 부르짖는 성도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은화 30냥을 받고 예수님을 팔은 것은 12제자 중 한 명이었다. 예수님의 머리 된 교회를 팔고 있는자가 누구인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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