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 의원에게 한마디 한다면
나 경원 전 의원은 보수우파 여성 정치인 중에서는 가장 학력이 우수하고 판사출신이고 4 선 의원이다. 지난 지방 선거에서 사실 나 경원 의원이 서울시장으로 출마를 하여 서울대 동기인 윤 석 열 대통령의 정치를 도와주었으면 그는 국무총리가 아니면 국회의장까지 바라 볼 수 있는 인재이다. 그런데 윤 석 열 검찰총장이 우여곡절을 겪을 적에 대통령 후보로 다른 후보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일 적에도 나 경원 전의원은 윤 석 열 캠프를 멀리 했고 정치판에 고개를 돌리고 은인자중했다.
물론 거기에는 자기의 소신도 한 목 했겠지만, 어떻게 보면 윤 석 열 후보가 이 준석 당 대표와의 불협화음속에 자기의 정체성이 소실 될 가 바 거리를 둔 것으로 보이지만, 당 대표인 이 준석에 대한 눈치 보기에 급급한 것은 아닌가 싶었다. 닦아오는 2024 년 국회에 입성하자면 당 대표인 이 준석의 눈 밖에 난다면 당 협 장들을 움켜쥐고 차기 총선에서 후보로 지명이 되자면 이준석이를 조종하는 류 승민과 김무성을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가 세연 유 튜브에서 강용석이가
이준석의 성상납 사건 폭로에 대하여 일파만파로 정가가 소란해지고 거기다가 이 준석은 안하무인으로 윤 석 열 후보를 물고 늘어지니까, 결국 나 경원 전의원은 어느 편도 들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진 것이고 결국은 중립적인 자세로 여의도 정치판을 관망하는 자세였고 결국은 그것이 이 준석과 류 승민을 도와준 결과가 되었고 윤 석 열 대통령에게는 어떻게 보면 서울대 동기인 나경원이가 많이 서운 했을 것이다. 그래서 지난 지방 선거 당시 서울시장이나 경기도지사 출마에 대한 적극적인 운동도 없었고,
이준석이는 뒤로 물러서지 않고 계속 국민의 힘에 대하여 자기가 대표직을 버릴 수 없다고 하면서 윤 석 열과 정면 대결을 한 것이 당대표 6 개월 정지라는 올무에 걸려 버린 것이고 이준석이를 따르던 몇몇 의원들이 결사항전을 했으나 이미 배가 지난 후, 뱃고동 소리만 요란했다. 그리고 윤 석 열은 무사히 국 힘 당의 대선후보로 마지막 결승전까지 간 것이고 악질, 이 재명 이와 본선 대권에서 맡 붙었지만 결국은 23 만 표로 이재명은 낙선을 했고 역시 이준석이도 정계에서 영원히 사라질 운명에 처해졌다
이준석이나 이재명은 하늘이 무너져도 정치권에서 회생하기란 절대 힘들 것이다. 그런데 윤 석 열은 자기를 도와주지는 않았지만, 국 힘 당에서 여성정치인으로는 가장 신뢰가 가는 나 경원을 버릴 수는 없다는 의미에서 비록 별정직이지만 장관직에 해당하는 감투를 두 개나 서울대학 동기인 나 경원에게 선물했지만, 나경원은 오히려 그것을 고마워하지 않고 윤 석 열 대통령의 뒤통수를 갈겨 버린 것이다. 이번에 국 힘 당의 당 대표에 출마를 해서 자기와 같은 서울대 동기인 윤 석 열과 같은
레 밸의 정치인으로 태어나기 위해서 윤 석 열 이가 임명한 별정직이지만, 그래도 부총리 급 한 개와 장관직 한 개를 자기 스스로 걷어차고 당대표로 복귀하려는 욕심 때문에 이제는 나경원의 정치 인생이 거덜 나게 생겼다. 나경원이가 이번만 참고 기다렸으면 내년 총선에는 어느 지역이던지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 공천은 이미 따 놓은 당상이고 국회에 입성하면 5 선의 막강한 여성 정치인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국회의장에 발탁될 수가 있다. 그렇게만 되면 나경원은 오히려 자기 동기인 윤 석 열 대통령에
버금가는 정치인으로서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을 남길 것인데 오호라 통제여 ! 과유불급이라고, 자기의 욕심을 주체하지 못하여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 꼴이 되었다. 이번에 윤 석 열 대통령에게 비록 부총리 격이고 장관격인 감투를 두 개 받았으면 감지덕지하고 다음을 기다렸으면 될 것을 오히려 자기가 자진사퇴하는 모양 세를 보였다가 여기에 대노한 윤통이 자진사퇴가 아니라, 해임이란 자충수를 둔 것이다. 이로서 나경원의 정치생명도 어이 넘차 황천길이다. 이래서 사람은 자기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윤 석 열 대통령은 여 뉘 정치들과는 판이한 것이 그에게는 부정부패란 단어가 용납지 않는다. 자기가 검사생활 27 년간 자기 월급도 후배 검사들 수고했다고 위로회식으로 다 쓰다가 보니 집에는 단 한 푼도 가져가지 않았고, 오십이 넘어서 장가 갈 적에 윤 석 열의 재산이 2 천만 원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청렴결백한 사람인지 알고도 남음이 있다. 종 빨들이 수없이 털고 털었지만, 윤 석 열에게 남은 것은 땀내 나는 옷가지몇벌 뿐이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윤 석 열을 좋아한다.
이제 윤 석 열 대통령이 손볼 놈들은 김명수 박영수 권순일 같은 썩어빠진 사법부와 여의도 정치꾼들이다. 나경원의 정치적 사망에 명복을 빌어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