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
[ 누가복음 12장 4절 ]
2006년 미국 시카고 대학교의 오피니언리서치센터가 미국 성인들 대상으로 영적인 체험에 대한 설
문조사를 한적이 있다.
그 결과에 따르면은 삶을 변화시킨 한 차례 이상의 영적 체험을 경험했다고 말한 미국 사람들은 5
0%나 되었다고 한다. 인종별로는 흑인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백인이고, 그 다음은 아시아계 미국
사람들이였다고 한다.
영적인 체험을 격은 사람과 격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귀신(영혼)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만큼
삶의 차이가 많이 난다.
나는 귀신(영혼)을 여러번 보았고 체험을 했기 때문에 영혼의 세계를 확실히 믿는 사람이다.
몇 가지 소개를 해보자면은 어느날 잠을 자고 일어날려고 하는 순간 온몸은 가위에 눌린듯 꼼짝을
할 수가 없었고, 나의 몸 위에서 귀신(영혼)이 내려다 보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조금식 움직일
수 있었고, 가위눌림이 풀리면서 내려다 보던 그 귀신(영혼)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또 일상 생활을 하면서 실내에서 귀신(영혼)이 벽을 타고 다니는 것도 본적이 있다.
그리고 귀신(영혼)을 사람 마주 대하듯 본적도 있었는데, 2 미터 정도의 높이에서 머리는 선명하게
보였지만 머리의 아래 부분은 흐릿하게 보였다. 아마도 영적으로 연단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 광경을 마주친다면은 아마도 소리치면서 도망을 치거나 아니면은 뒤로 넘어져서 기절을 했을 것
이다.................
어느 유명한 무속인은 장례식장에서 귀신(영혼)들이 가장 많이 떨어 진다고 했다. 떨어진다고 한 말
은 죽은 육체에서 영혼이 분리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과학이 발달하여 카메라가 사람의 눈보다 훨신 밝다. 그래서 영혼의 움직임도 많이
촬영되고 있다. 그 영혼들의 사진중에 많이 알려진 사진 한장을 소개 하고자 한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신문사에서도 기사로 올릴 많큼 유명한 사진이다. 독일 홀리 심장병원에서 캐
린 피셔 (32세)가 심장수술중 사망을 하였고, 그 순간을 촬영한 사진에는 사망 후 죽은 육체에서 빠
져 나오는 캐린 피셔의 영혼을 찍을 수 있었다.

전문가들의 분석 결과 조작된 흔적이 없는 원판으로 판명되어 신문에까지 기사화 되었던 영혼사진
이다.
2부에서 계속
2023년 1월 24일 [황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