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가련의 험한 말들
전광훈교에 낚여 영혼이 가련해진 분이 계셔 닉으로 <가련>씨라고 불러 보는데 이분의 본성품은 소박하고 순진한 분으로 보인다. 그런데 그만 전교주에게 낚여 영혼이 가련하게 된 분이다. 이 가련한 아저씨가 마구 험한말을 한다. 전교주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냥 욕이 나온다.
목사들보고 교인들 주머니 털어 먹는자라고 한다. 이 험한 상욕이 가련님 것이겠는가 욕지껄이의 원조인 교주에게서 배운 물건 아닌가!
가련님은 자기 교주가 신도들 주머니 털어먹는데 권위자인줄 모르는 모양이다. 헌금 짜내는 데 전교주 이상 있겠나? 별놈의 명분 다 꺼내들고 돈 쓸어 모으는 재주가 타의 추종 불허다.
아마 나중에 교주에게 헌금한 것 사기당한 거라며 반환운동 날지도 모른다. 돈 긁어다가 자기선전하고 셀프우상 만드는데 마구 뿌리면서 (예로 변희재에게 일억 주고 천만원씩 여러번 주는 등 하면서) 그놈의 기독청이니 교민청이니 시작도 못하지 않는가
3천오백여개 마을에 교회당 짓고 충북에 100평에 12층 건물 지어주겠다 했고 이승만 영화 만들겠다고 했으며 헤세드 체포조 보냈다는 데 그 어느 것도 실천된 게 없잖은가 지금쯤 기독청 짓는 소리 들려야 하는 거 아닌가? 모두 구라뻥!이었나? 가련님은 님의 교주가 주머니 털어먹는 최고수인 것 직시하기를!
또 미스터 가련은 전교주 말고는 모두 피라미라고 한다. 이분 눈에는 교주의 허풍만이 몰아치는 모양이다. 하도 숫자 가지고 떠드니까 하는 말인데 이단들 중에도 전교주는 피라미 급이다.
중국의 홍수전 한국의 이만희 문선명 박태선에 비교해보라 나타나는 능력 (혹 귀신 악령의 능력이지만) 그 능력이나 모이는 수에서 전교주는 피라미다.
신천지도 10만 수료식인지 했다는데 그중 절반이 뻥이라고 해도 5만은 될 것 아닌가 전교주 장위동 수가 얼마인가? 일천명? 피라미 아닌가?
그나마 구라뻥!에 취해 예배 중 오르가즘 느껴야하고 뭐 하나님과 **인지 뭔지 해야 된다고 까지 떠드는 말에도 아멘! 하고 널브러지는 군상들의 수가 제대로 된 수인가. 이성 잃은 허수虛數들 아닌가?
그 애국 연설을 이용한 자기 우상주의에 속지 않아야 한다. 영적 분별 못하는 이들은 욕은 하지만 애국심은 좋다 시원하다고 하는데 분별 못한 낭만이다.
그리고 가련님은 세계적 신학자니 교단 총회장들이니 하는 인간들이 교주를 선지자로 인정한다면서 우쭐해 한다.
그 세계적이니 하는 게 민초들 속이고 등쳐먹는 상표인 걸 왜 모를까 누가 그들을 세계적이라고 인정하나? 노벨상이라도 탔나? 사고 훈련이 빈곤하면 그런 허명虛名에 속는다.
교단장이니 총회장이니가 무슨 진리의 척도인가 돈 주면 달려와 나팔 불어주는 인사들 아닌가? 그 분들 돈이 안보이는데 움직일 것 같은가?
이단사이비들은 언제나 은퇴인사들 돈으로 사다가 방방 띄우면서 이용해 먹는다. 자신의 속이 부실하기 때문에 그런 자들 데려다 영업에 이용하는 것이다.
제 속이 성실하면 그런 짓 필요치 않다. 그 총회장이니 세계적이니 하는 인사들이 제정신이면 교주빨이 나팔 불 게 아니고 교주의 행패를 엄히 꾸짖어야 맞다.
또 가련님은 “너가 성령 세례 받았냐”고 묻는다. 참 불쌍한 님이다. 전광훈처럼 욕지껄이와 거짓말, 허풍 떨면 그게 성령세례 받은 징표인줄 아는 모양이지?
그런 건 오히려 악령세례의 결과물일 수 있다. 성령의 열매가 어떻게 구라와 상욕지껄이인가? 갈라디아서 5장 22-26절은 수십 번 읽으며 전교주의 언행이 성령의 열매인지 잘 분별하기 바란다.
그리고 가련님은 “너 교인이 몇 명이냐”며 바보 같은 질문 한다. 마태복음 7:13,14절에는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으니라 >
하셨는데 성경을 안 믿거나 무시 또는 자기 필요한 것만 보는 모양이다.
종말에는 거짓선지자가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고 666이라는 거대한 바벨론종교를 만든다.
사탄이 마지막 힘을 거짓선지자들에게 넣어줘 성령을 가장한 악령의 일을 시키는 게 종말기 일이고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에서 이를 예언하고 있다.
계시록의 14만4천으로 상징된 이긴자들의 수는 소수다. 크고 유명하고 특이한 능력 나타나 사람 홀리는 것 의심해봐야 한다. 종말에는 요한계시록을 숙독하고 영적 시야가 열려야 종말기 사회현상 분별이 가능해진다.
가련씨는 전교주가 장시간 설교하는 걸 자랑하면서 “너 그렇게 할 수 있냐?” 고 한다. 뭘 모르는 우문이다.성령의 역사로도 장시간 말씀 전할 수 있지만 성령을 가장한 사탄의 힘을 받았을 경우도 밤새우며 떠들어 댈 수 있다. 지칠 줄도 모른다. 괴력怪力이 나타나기 때문에 엄청 사람들이 열광한다.
2천년간 이단의 역사가 어떠했는지를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떠들어 대는 장광설에 홀려버리기 쉽다.
어떤 이들은 왜 전교주 비판 해가지고 욕을 먹느냐며 걱정하는데 목회자란 성도들의 신앙 지도를 위해 있는 자들이다. 목회자들이 침묵하기 때문에 성도들이 속아 넘어가 망하는 것이다.
이단에게 넘어간 성도들은 사실 불쌍한 영혼들이다. 책임의 일단이 목회자들에게 있다. 목회자들이 몸 사리지 말고 말과 글로 깨우쳐 가야 한다. 몸 사리고 눈치 보며 안전만 구하는 종들은 직무유기하는 거다.
가련님을 비롯한 전교주맨들 늦기 전에 정신 가다듬고 정상신앙 회복하시기를!
2023.1.24.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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