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김영삼‧김대중‧노무현‧문재인 민주화운동이 대한민국 망쳤다.
이승만 대통령은 유라시아 대륙이 공산화 될 때 자유민주주의 토대 마련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 최빈국에서 산업화에 성공 북한과 체제 경쟁 승리

이승만 박정희가 세운 나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망쳐 민주화 하자는 인간들이 대통령이 되면서 국운은 기율기 시작 민주화 이후 한국사의 최대 과제는 북한 핵개발 막는 것이었으나 실패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6명의 대통령은 모두 북한의 위협 앞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헌법적 책무를 다 하는 데 실패
 김영삼은 1994년 미국 클린턴 영변 원자로에 대한 폭격 계획을 반대 김대중은 햇볕 정책으로 북한에 퍼준 돈으로 핵 개발을 시작 김대중이 당치 않은 노벨평화상 받은 대가로 국민들은 북한의 핵 위협에
 노무현은 북핵개발은 일리가 있다며 체제보장 받으면 핵개발을 포기할 것 문재인은 김정은이 핵무기 포기 의사가 있다며 비핵화 망상에 핵개발시켜 민주화 이후 모든 문민정부의 어리석음이 5000만 국민을 북핵 인질로 잡혀
 적대 관계인 인도와 파키스탄은 한쪽이 핵무기 개발하자 다른 한쪽도 개발 한국은 북한의 핵위협 앞에서 국가 존립을 미국에 맡겨 놓고 방관 미국‧유엔안보리‧NPT가 우리 지켜줄 수 없다면 이제라도 생존 핵 개발해야
 한국이 생존위해 핵개발을 완성한다면 미국은 비상상황으로 양해할 수밖에 중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막지 못한 걸 후회할 것 한국 핵보유국 자체가 미국과 중국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지렛대  윤대통령이 핵보유 의지를 표명한 매우 시대에 적절한 결단 설마 북하니 쏘겠냐는 방심은 대한민국이 잿더미가 될 수도 북한 핵을 무력화하기 위해서는 미국에 의존하지 말고 핵개발을 서둘러야
 이승만 박정희가 세운 나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망쳐 국부 이승만 대통령은 유라시아 대륙이 공산주의로 다 붉게 물들어갈 때 대한민국에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 최빈국에서 산업화에 성공함으로써 북한과의 체제 경쟁에서 이겼다. 민주화 하자는 인간들이 대통령이 되면서 국운은 기율기 시작했다. 김영삼은 취임하자 1993년 북한이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했다. 북한이 숨어서 해오던 핵 개발을 노골적으로 하겠다는 선언이었다. 그로부터 약 30년이 지난 지금 북한은 한국과 일본을 넘어 미국 본토에 가 닿을 수 있는 핵탄두와 그 운반체의 개발에 성공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6명의 대통령은 모두 북한의 위협 앞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헌법적 책무를 다 하는 데 실패했다.김영삼은 1994년 미국 빌 클린턴 행정부가 영변 원자로에 대한 폭격을 계획했을 때 그에 반대함으로써 북핵에 대한 가장 중요한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 김대중은 햇볕 정책으로 소련 공산권 붕괴 이후 경제적 곤궁에 처한 북한 세습정권을 살려냈다. 그 과정에서 퍼준 돈은 북한이 핵 개발을 지속하는 데 쓰였다. 김대중이 당치도 않는 노벨평화상을 받은 대가로 국민이 얻게 된 것은 북한의 핵 위협이다. 북한 핵개발 원흉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부관참시해야 북한은 김대중이 퍼준 돈으로 곤궁에서 벗어난 뒤 노무현 집권 후반기인 2006년 제1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노무현은 북핵개발은 일리가 있다며 체제보장 받으면 핵개발을 포기할 것이라며 방관했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을 핵개발을 제어해 주리라는 헛된 기대에 매달려 9년 세월을 허비했다. 김정은이 핵무기 포기 의사가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문재인은 북 퍼주기로 일관하면서 종전협정 평화협정을 외치다 삶은 소대가리라는 김여정의 조롱까지 받았다. 적대 관계인 인도와 파키스탄은 한쪽이 핵무기를 개발하자 다른 한쪽도 개발함으로써 상호 균형을 이뤘다. 한국만 북한의 핵위협 앞에서 존립을 미국에 맡겨 놓고 있다. 시간을 되돌려 1994년으로 돌아간다면 북한 영변 원자로를 폭격을 했을 것이다. 김영삼이 뒤늦게 제시한 대화나 제재는 통하지 않았다. 대화는 사기였고 제재는 중국에 의해 문이 열려 있었다. 민주화 이후 모든 문민정부의 어리석음이 5000만 국민을 북핵 인질로 잡혔다. 한국과 미국의 북한 핵을 막을 북핵무력 시킬 수 있는 방법과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유엔 안보리와 NPT 체제가 우리를 지켜줄 수 없다면 이제라도 생존위한 핵을 개발해야 한다. 한국이 생존위해 핵개발을 완성한다면 미국은 비상상황으로 양해할 수밖에 없고 중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막지 못한 걸 후회할 것이다. 한국의 핵보유국 자체가 미국과 중국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지렛대가 될 수 있다. 윤대통령이 핵보유 의지를 표명한 매우 시대에 적절한 결단이다. 설마 북하니 쏘겠냐는 방심은 대한민국이 잿더미가 될 수 있다. 지금 상황으로 북한 핵을 무력화하기 위해서는 미국에 의존하지 말고 핵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2023.1.24 관련기사 [송평인 칼럼]민주화 이후의 대통령들은 다 실패했다 김대중-노무현의 北핵 옹호 발언 모음 [칼럼]북핵 개발시킨 원흉 문재인‧노무현 부관참시, 문재인은 처단해야 유엔의 북핵 대북제재조치의 실효성과 북한의 체제생존전략 김대중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김대중대통령의 "북한 핵개발 의지도 능력도 없다 내가 책임진다 ... 노무현 “북핵 일리있는 측면있다” 문대통령 "김정은, 평화·대화·비핵화 의지 있다 문재인 정부는 왜 비핵화에 실패하고 있나 문재인 “노무현 정부 때는 초보적 핵실험했다” 문 대통령 “한반도 종전선언, 비핵화·항구적 평화 여는 문”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위해 가야 할 길 많이 남았다” [칼럼]북핵 개발 원흉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북한 앞잡이 이재명 처단하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핵도발 집념을 못막은 한국 정치인은 누구? 與 '모든 비핵화 전략 실패…핵공유·재배치·개발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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