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잡음 너무 시끄럽다
변희재는 입만 열면 윤통 욕이다. 윤통이 한동훈과 함께 '문재앙의 사냥개 였다' 면서 '술만 퍼 먹는 자'라고 떠들어 댄다.
그의 언행으로 보면 윤통을 끌어내리고 싶어 안달인 모양이다. 광주에 가서 최대집과 프랭카드 들고 윤통 퇴진 외치곤 했었지!
그럼 변희재 말대로 윤통 끌어 내리고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나라를 재명에게? 아니면 아주 김정은에 바치고 싶은가?
그리고 왜 우파나 보수 보고 <치매노인>소리 입에 달고 떠드나? 보수 시니어 보고는 그냥 치매노인들이란다.
변희재가 유시민을 닮았나? 유시민이 60 되면 뇌가 썩는다며 시니어들을 씹었었지! 근데 그도 59년생이라니 60을 훨 넘겼다.
그의 뇌가 성한지 썩었는지 모르지만 그 시부린 말이 독이 돼 공중 배회 중이다. 변희재도 그 꼴 나려나? 자칭이라도 보수 흉내 내려면 말 좀 제대로 뇌까리기 바란다.
보수애국 시니어들 보고< 치매노인> 소리 계속 떠들다간 자신의 뇌가 그쪽으로 고속 질주 할지 모른다.
그 나쁜 표현들 그만 떠들어야지 지나치면 변희재야말로 애국시민들 뇌리에 시끄런 소음 메이커로 각인 될 것이다.
2023.1.19.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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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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