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교>란 게 있었네
전광훈 교주와 그의 광신도들의 욕설이 교회와 사회의 공해가 되고 있다. 그 교는 아주 욕설이 전문여서 <욕설교>라 불러 무방할 정도다.
이단사교인지는 그 열매를 봐 아는 것인데 입에서 터져 나오는 말과 그 말의 사실성을 보면 알 수 있다. 욕설교인들은
성경에 욕이 있다.
예수님도 욕했다. 전쟁 중에는 극한 욕을 해야 한다. 전교주의 욕은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책망이다. 전교주는 전쟁 중 사령관이다 .. ..
이런 말 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 놓는다. 광신도들이야 그렇다 치고 전교주 욕설을 옹호한 유명 인사는 칼빈주의 대명사 정성구 박사이다.
그는 아예 자신의 책 이름을 전교주 변호를 위한 듯 < 목사가 왜 욕을 해?>라고 부쳐놓고 있다.
뭐 세례요한 루터 이천석이 욕했다는 등 하면서 옹호한다. 정박사께서 초창기에는 전을 제대로 모르고 그랬다 치고 전교주의 흉악언사가 마구 쏟아진 지금은 전교주지지 철회하고 그를 꾸짖어야 맞다.
주 예수께서는 창조주요 심판 주이신 성자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마땅히 인간의 죄악상을 엄한 말씀으로 책망하셔야 한다. 사도들이나 성경의 저자들로 계시의 직접 수여자들이 때문에 계시를 따라 심판의 말씀을 그대로 대행하심이 마땅하다.
그분들은 계시의 직접 참여자요 수여자들이기 때문에 우리와 다른, 높은 권위를 지닌다.
지금은 성경계시의 완성으로 특별계시는 종료되었다.
오늘날 각종 지식으로 오염되고 죄로 가득한 인생이 성경을 들먹이며 악한 언행을 정당화시키는 건 허용될 수 없는 죄를 쌓는 행위다.
성경에 있다고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시켜 나가는 자들은 이단이거나 혹세무민 사기꾼일 수 있다. 아니면 신학훈련이 전무했거나 결핍자일 것이다.
성경에 있다고 압살롬처럼 아버지께 대들어 전쟁하고 다윗처럼 밧세바를 취하고 솔로몬처럼 1천명 여인을 거느릴 것인가?
이단사교의 교주는 자기가 무슨 별종의 인간이 거나 선지자니 하면서 다른 사람을 모조리 적이나 또는 모자란 사람들로 몰아 세뇌시킨다. 모든 이단의 역사가 그랬다.
여기에 빠져 패가망신하고 정신 분열증으로 일생 거덜 난 예들을 보면서도 무지한 백성들 여전히 맹신이요 광신이다. 욕설교 교도들은 전교주를 반대하면 무조건
좌빨 간첩 끄나플 주사파 악령 받은 자 지옥 갈 자들이라고 몰아 세운다.
이런 구라뻥 욕설에 세뇌된 영혼들이 교주를 빼닮아 교주에 대해 조금만 안티하면 아주 욕쟁이로 둔갑해 입력된 멘트를 쏟아낸다. 아주 가관이다. 욕설교의 교인 답다.
이단사교에 빠지면 객관적 사고나 비판적 성찰 기능이 정지되고 만다. 일종의 정신질환이 온 건데도 거기에 목을 맨다.
그리스도께서는 마태복음 5장 22절에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나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들은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까지 하시면서 욕 하지 말 것을 명하셨다.
여기에 <라가RACA>는 헬라어로 또는 아람어로 쓰이는데 바보 열등자 등의 의미다. 별 큰 욕도 아니지만 주님께서는 지옥형벌을 거론하시면서 까지 욕을 경계하셨다.
우리가 잘 아는 갈라디아서 5장에는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가 나온다. 전광훈교의 신도들은 이 본문 16절에서 26절 까지를 숙독해 보면 전광훈교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지 육체의 일을 하고 있는지 분별이 될 것이다. 욕설교가 성령의 열매 일 수 있을까?
약에도 독약 사약 마약이 있듯이 영적현상 특히 교회의 문화에도 이단사교가 많다. 매우 비슷하고 매우 충성스럽고 아주 톡특 하며 카리스마 넘쳐 시원하기가 여름철 냉수 같은데 ,
영혼을 병들 게하고 교주 우상에게 끌려 다니다 패가망신케 한다. 성도들은 분별이 어렵다. 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하거나 이단성 있다고 알려지는 곳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늦어서 물이 짙게 들어버리면 자신도 어쩔 수 없는 그로기 상태가 온다.
또 누구든 욕쟁이 거나 거짓말을 자주하고 말의 신뢰성이 없으면 미사여구 날려도 피해야 한다. 전교주는
“태국에 있는 헤세드 선교사를 체포하려고 경찰 체포조가 출국했다”
고 했는데 그말 한 게 언젠데 헤세드는 건재하지 않은가! 그 말이 뻥이 아니려면 벌써 헤세드는 체포 돼 구치소에서 전교주와 만나고 있어야 한다. 전교주가
“구치소에서 만나자”
고 말 한 대로 말이다.
욕설교에서는 탈출이 답이다. 애급에서 엑소더스 하듯!
구라와 욕쟁이로 인생 마치려면 거기 스탠바이 하고!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4:1,2)
2023.1.18.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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