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대세이다. 창조론을 이야기 하면 뇌가 어떻게 된 망상론자로 취급 받는 요즘 시대 진화론을 반박하는 것이란 어지간한 용기를 내지 않으면 쉽지 않다.
진화론에 대한 맹점은 참으로 많다. 그 맹점 중 하나를 주제로 갑론을박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진화론은 정설 또는 진리로 인식되며 학교 교과과정에서 주입식으로 투입 되기에 창조론이 설자리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창조론자는 화석을 노아 때 대홍수로 인해 갑자기 토사가 쓸리면서 매몰 된 결과라고 설명한다. 이것 때문에 엄청나게 공격 받고 뇌에 보톡스 맞아 주름 없는 놈 취급 받은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홍수의 결과라는 것을 설명하고 싶은데 설명할 것이 너무나 방대하여 가능할런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진화론이 진리처럼 받아 들이기에는 워낙 많은 자체적 모순이 있어 진리라고 말할 수 없다. 그냥 가설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내가 진화론을 부정하는 이유는 수십가지 이지만 화석의 수많은 문제점 중 하나를 거론해 보고 싶다.
진화론자들은 죽은 공룡이나 식물, 동물 사체 위에 흙이 쌓여 화석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여하튼 진화론 학자가 진화의 가장 확실한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이 화석이다. 그런데 화석은 진화의 증거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모순점이 많고 진화론을 통째로 부정하게 만드는 치명적 약점을 가지고 있다.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 화석이 발견 되고 있는 형태 등 진화의 증거로 삼기에는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화석이 진화론자에게 치명적으로 골탕을 먹이는 것은, 화석이 진화의 증거라면 연속적인 진화의 단계를 밝힐 수 있는 화석이 있어야 한다(missing link).
이를테면 쥐가 박쥐가 되었다고 할 때 쥐가 박쥐로 변해가는 중간생물의 화석이 없다는 것이다. 쥐가 박쥐가 되기 위해서는 꼬리가 퇴화가 되어야 하고 앞다리가 날개로 바뀌어야 하고, 몸의 형태가 전반적이고 대대적으로 변화 되어야 한다. 그런데 쥐와 박쥐의 화석은 발견이 되는데 쥐와 박쥐를 이어주는 중간 생물의 화석이 발견 된 적이 없다.
어느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꼬리가 사라지고 날개가 돋아날 수는 없을 것이다. 몸체의 변화는 수만년 수십만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중간 생물 화석은 없다.
고작 몇천년만에 꼬리가 사라지고 날개가 돋아 난다면 수천년전 인간과 현대의 인간 몸체가 달라야 한다. 수천년만에 진화가 완성 된다면 진화의 산물인 인간도 수천년전의 모습과 지금 모습이 달라야 할 것이다. 다만 영양상태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고조선 시대, 삼국시대 , 그 훨씬 이전시대 유골이나 현대인의 유골은 정확하게 일치된다.
수만년 수십만년에 걸쳐 진화가 되었다면 진화의 중간단계 화석이 없을 수 없다. 오히려 진화의 과정을 겪게 되면서 원형 동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있었을 것이고 화석이 더 많이 발견 되어야 한다.
살아 있는 화석이라는 은행나무의 화석은 현재의 은행나무와 똑같다. 고사리 화석이나 현재의 고사리나 변화 된 것이 없다. 어떠한 식물이 고사리로 진화 되었는지, 어떠한 식물이 은행나무로 진화 되었는지 설명을 하지 못한다.
진화는 더 많은 종족을 퍼트리기 위하여 진행 된다. 즉, 추운 빙하기를 이겨내고 우점종이 되기 위하여 몸에 털어 돋아나 포유류가 되었다면, 포유류인 인간 몸에 털이 없는 이유를 설명할 길이 없다.
몸에 털이 있다는 것은 여러번의 빙하기를 겪었다면 엄청난 생존의 무기이다.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이전 나뭇잎으로 거시기 가리고 살 때의 오랑우탄 수준 문명을 가진 인간은 장차 문명의 꽃을 피우고 의류산업이 번창할 것이라고 예상하여 몸에 털이 없는 채로 진화를 선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여하튼 그 어떤 이유를 붙이더라도 진화는 의미와 목적은 우점종이 되기 위한 노력이다.
뱀이 다리가 돋아나 도마뱀으로 진화 되었다면. 이동의 스피드에 있어 절대적 우위를 가진 도마뱀이 뱀보다는 우점종이 되어 개체수가 월등하게 많아야 한다. 아무리 멍청한 생물이라도 우점종이 되는 생존력을 포기하고 진화를 선택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지구상에 도마뱀 숫자는 뱀의 만분의 일도 되지 않을 것 같다.
기린의 예를 보자. 높이 달려 있는 먹이를 먹기 위한 노력은 우점종이 되기 위한 노력이다. 그래서 수만년에 걸쳐 모가지가 늘어났다면 우점종이 되어야 하는데 기린의 개체수는 열등하고 열등하며 기린이 다른 초식동물에 비해 우점종이라고 외친다면 입원시켜 잘 묶어 두어야 할 것이다.
여하튼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증거인 중간단계화석이 없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진화론은 상상속의 소설로 남거나 영원한 가설에 불과할 뿐이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5)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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