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탈레반, 성리학의 개들이 주인이었던 개조선 개씹선비 나라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대원군과 고종, 민비였다.
그나마 애비라고 대원군은 나은 면은 있었으나, 총한방 쏘지 않고 나라를 팔아 처 먹은 고종 수준 보다 조금 나은 수준일 뿐이다.
대원군은 개혁을 하겠다며 서원철폐등 깔짝거린 것은 있으나 세상을 보는 눈은 고종새끼나 민비년이나 한치 건너 두치이다.
여하든 고종 저 집구석이 개막장 권력 다툼은 지나가는 개도 아는 사실일 것이다. 그래서 대원군 빤쓰벗겨 등신 만들었으면 밥술이라도 떠먹게 밥상이라도 채려 줄 것이지 그 집구석은 애비나 자식새끼나 며느리년이다 뒤질때까지 조용할 날이 없었다
군왕에 대한 충성, 부모에 대한 효도가 국시이고 개조선 개씹선비가 그토록 물고 빠는 성리학의 노른자위 이거늘 저 미친 년놈들의 개지랄의 군신간, 가족간 막장 드라마는 악마도 울고갈 지경이었다.
임오군란으로 짱깨에게 납치 된 후 유배 된 대원군을 언제까지고 잡아 둘 수 없는 짱깨는 조선으로 돌려 보낼 준비를 한다.
대원군 환국을 눈치채고 민비년은 권력에 기스 갈까 사람을 보내 대원군 환국을 빤쓰 벗고 말린다. 이에 빡친 짱깨 위안스카이는 어찌 부모 자식간에 천인공노할 불효를 저지르냐고 호통을 친다.
위안 스카이 경호를 받으며 대원군이 한양으로 들어오는 길에 민비년은 시아버지 귀국길을 축하하기 위하여 임오군란 때 붙잡아 두었던 여러명의 죄인을 감옥에서 꺼내 목을 치고 사지를 찢어 시체를 대원군이 지나가는 길바닥에 뿌린다.
애비와 자식간에 막장을 넘어 시애비와 며느리년의 막장 이다.
결국 대원군은 죽었다.
이번에는 고종이 염병을 떤다.
애비가 죽었는데 문상을 가지 않는다.
개조선 개씹선비가 그토록 물고 빨던 성리학의 예를 개가 물어다 고종 똥구멍에 쑤셔 박았다.
주변 씹선비들이 고종에게 문상 갈 것을 충고 하지만 희대의 개막장 등신새끼 고종은 끝까지 쌩깐다.
대원군 이 새끼도 장난 아닌 새끼다.
여편네 여흥부대부인 민 씨는 뮈텔 주교로부터 세례를 받은 천주교인 이었다.
대원군은 권력 좀 빨겠다고 개조선 개씹선비의 위신 좀 세워 보겠다고 병인박해를 통해 천주교도 8,000명을 죽인다.
그런데 즈그 여편네는 멀쩡하게 살아 잘처먹고 잘살았다.
도대처 저런 시발 족속들이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짖어 되었을 것을 생각해본다.
도대체 고종 저 시발새끼 개집구석을 보면 구역질 나서 못살겠다.
또, 개혁군주 어쩌고 고종 똥구멍 빠는 등신새끼들은 왜 그리 많은지 참 나라 꼬라지 하고는,,,,
하기사 인간개백정 개정은도 개혁군주라고 짖어 되는 뇌 썩은 등신새끼도 있는 세월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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