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N] 4차원의 스타게이트는 열리는 것인가 ?
" ... 이 문밖으로부터 무엇인가 들어 올 것이며."
" 우리들이 그곳을 통해 무엇인가를 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유럽 입자물리 연구소 CERN에 세르지오 베르툴로치 총책임자가 한 말이다.
1954년에 스위스 제네바와 프랑스의 국경지대인 아폴리아쿰이라는 지역에 유럽 입자 물리연소가 만들어 졌다. 유럽 입자물리학 연구소에는 전 세계의 물리 과학자 80%가 연구를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많은 물리 과학자들도 그 곳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유럽 입자물리학 연구소에서는 입자들을 충돌시켜서 새로운 입자들을 찿고 있었는데. 2013년 실험에서는 제일 작은 쿼크입자들을 충돌 실험을 하였으며. 신의 입자라고 불리는 힉스입자를 발견하기도 했다.
하지만 2015년 부터는 입자 가속기를 가동해서 블랙홀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입자를 빛의 속도로 가속 시켜 엄청난 자기장이 발생할 때 입자들을 충동 시키면은 10초에서 26초 정도의 블랙홀이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블랙홀은 이론적으로는 시공간을 휘게 하기 때문에 시간여행도 가능하다는 것인데. 그렇지만 유럽의 입자물리 연구소의 블랙홀을 연구하는 총책임자의 발언을 보면은 4차원의 그 무엇을 현실에 이끌어 낼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유럽의 초대형 입자가속기는 지하에 건설되어 그 둘레는 27Km나 되는 엄청난 규모이며. 여기서 입자들을 돌려 충돌 실험에서 우주 초기인 빅뱅을 재현 할 경우 빅뱅의 현상이 재현 되면서 블랙홀이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인공 블랙홀을 고의로 만들어서 4차원 있는 존재들을 끌어 들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실험일 것이다.
20세기에 4차원의 게이트가 열릴뻔 했던 실험이 한번 더 있었다.
1993년 10월 28일 영국의 서퍽주 스콜이라는 마을에 유령이 자주 출몰 한다는 17세기에 지어진 주택에서 초현상을 연구하는 4명의 사람들이 유령을 부르는 마술비법으로 사후세계와 접촉하는 실험을 했었다.
이 실험에서 접촉해 오는 영혼들 중에 특별한 영혼이 있었는데. 다른차원에서 온 마누라는 영혼은 선택된 이 실험에서 원자와 분자를 자극하여 공기중에서 휘귀한 물건들을 만들어서 실험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 실험은 5년 동안 진행 하면서 영혼들과 접촉하면서 많은 영혼사진들과 영혼들의 음성을 녹음 했으며..... 그리고 이런 증거들은 전 세계의 전문가들로부터 검증을 받아 영혼들의 존재함이 진실임을 밝혀 졌다.
그런데 이 실험은 1998년 1월에 갑자기 중단을 결정하고 만다. 그 이유는 죽은 영혼들이 드나들기 쉬운 유리로 만들어진 다차원의 게이트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를 했기 때문이였다. 이 요구는 마누라는 영혼이 아니라 다른 사악한 영혼의 기운을 느낀 실험자들은 위험을 느껴서 중단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는 것이다.
4차원의 스타게이트가 열리면은 무슨 일들이 벌어 질 것인지 상상을 해보라. SF 공상 소설이나 영화 같은 현실이 다가오고 있다.
[유럽 입자물리 연구소 CERN에 세르지오 베르툴로치 총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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