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사변 중 대통령에 당선 된 아이젠하워는 미 8군 사령부를 찾았다. 전선 브리핑 중이던 4성장군 밴플리트 사령관에게 아이젠 하워는 당시 참전 중인 아들의 근황을 물었다.
사령관, 내 아들 존 아이젠하워 소령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너무나 사적인 질문에 모두가 당황하고 있을 때 밴플리트의 외아들인 제임스 앨워드 밴 플리트가 Jr.는 한국에서 B-26 폭격 임무를 수행하던 중 승무원과 함께 실종되었고 이어 사망처리 하여 아들을 잃은 밴플리트 사령관은 답했다.
"존 아이젠하워 소령은 전방 미 3사단 정보처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젠 하워가 말했다.
"사령관, 내 아들을 후방 부대로 배치시켜 주시오."
참석자들은 서로 바라보며 자신들의 귀를 의심하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아이젠 하워는 참석자들을 향해 차분하게 말을 이었다.
"내 아들 존 아이젠하워 소령이 혹시 전투 중에 전사한다면 슬픈 일이 되겠지만 그것을 가문의 명예로 받아 들일 것이오. 그러나 만약 아들이 포로가 된다면 적군은 분명히 미국 대통령의 아들을 가지고 미국과 흥정을 하려 들 것이오. 그러면 국민들은 '대통령의 아들을 구하라'고 외치며 정부에 적군의 요구를 들어주라는 압력을 가할 것이오. 나는 그런 사태를 원치 않소. 그래서 내 아들이 포로가 되지 않도록 즉시 조치해 주실 것을 요청하는 것이오."
밴플리트 사령관은 답했다.
"즉각 조치하겠습니다. 각하!"
4성장군의 사령관으로 전선을 지휘하고 있던 밴플리트 장군의 외아들은 한국 전쟁에 참전할 필요가 없었지만 폭격기 조종사는 전쟁 노력을 돕기 위해 자원했다. 밴플리트의 외아들인 제임스 앨워드 밴 플리트가 Jr.는 출격전 어머니에게 편지를 썼다.
“사랑하는 엄마, 이 편지가 당신의 눈물에 젖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버지는 두려움 없이 살 수 있는 인간의 권리를 위해 싸우고 계십니다. 내가 이 싸움에 그와 합류한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라고 밴플리트 대령은 썼습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B-26 폭격기의 승무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의 안전한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는 젊은 아내나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밴플리트 외아들은 작전 중 실종이 되었다.
참모들은 건의했다.
"수색을 확대하여 밴 플리트 주니어를 찾아야 합니다"
밴 플리트 사령관은 단호했다.
"내 아들을 찾는 것보다 다른 작전이 더 중요하다."
더 이상의 수색작전은 없었다.
후일 밴 플리트 장군 아들은 포로가 되어 중국과 러시아 강제수용소를 끌려 다니다 사망했다는 증언이 나온다.
1950년 12월 23일 워커 장군은 지프차를 타고 전방으로 가고 있었다. 너무나 서민적이었던 워커 장군은 운전병과 단 둘이서만 어느 부대를 찾아가고 있었다. 서울을 지나서 의정부 전방 5km지점 비좁은 고갯길을 가던 중 후퇴를 하던 쓰리쿼터 한국군 트럭을 피하다가 워커 장군이 탄 지프차는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결국 운전병과 워커 장군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미국은 4성 장군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한국 운전병을 용서해 주었다. 아무런 처벌도 원하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사고의 원인이 되었던 쓰리쿼터 트럭을 운전한 운전병이 큰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에 사형에 처하려고 했지만, 미군이 그걸 반대했다.
6.25 사변 때 미군 장군의 아들142명이 참전하였고 35명이 목숨을 잃었다. 대략 25% 정도가 전사한다. 미군은 연인원 170만명이 참전하여 3만6천여명이 전사했다. 대약 20% 정도가 전사한다. 미군 장성 아들의 전사율이 높다. 한국군은 연인원 270만명이 참전하여 5만 5천명이 전사했다. 미군 전사율과 차이가 없다. 남의 나라 전쟁에 참전하여 전쟁 당사국의 전사자와 동일하게 희생하며 전투를 했다.
그러나 참 비참스러운 것은 조센징 장성 중에 자식놈이 전사한 놈이 단 한건도 없다는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가 그토록 물고 빨던 성리학의 개좆같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라 할 것이다.
국부 이승만은 기독교 입국론을 평생 실천한 철저한 개신교도였다. 과거시험에 응시했던 철저한 개조선 개씹선비였던 이승만이 개도 안물어갈 성리학을 버리고 개신교인이 된 이유가 설명이 될 것이다.
맥아더 장군의 아들을 위한 기도는 기도문의 모범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철저한 크리스천이었던 맥아더 장군은 아버지의 유언이 매일 성경 2장을 읽으라는 것이었고 맥아더 장군은 평생 그 유언을 지켰다.
밴플리트 장군의 아들은 폭격기를 몰고 출격 하면서 자신과 같이 임무를 위해 출격하는 부하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달라고 어머니에게 편지를 썼다.
일러 전쟁에 참전한 육군의 군신 노기 마레스케는 뤼순 공방전에서 두아들을 돌격에 투입하여 모두 전사한다. 노기 마레스케는 적진을 향해 돌격하여 들어가다 총탄에 죽어가는 모습을 망원경으로 지켜 보았다는 후일담도 전해진다.
도대체 조선놈들 아니 조센징에게는 자랑할만한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다.
맞아 신라시대 김품일의 아들 관창이 계백과 맞짱뜨다 죽어간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있었구나
염병할!!
동족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양반 쌍놈의 악랄한 피의 착취를 정의라고 부르 짖었던 악마의 속삭임 유교와 성리학에 이가 갈린다.
하기사 노웅래 같은 씨발새끼가 조국 같은 개호로새끼가 백주대낮에 활보하는 세상이고 목하 정치판의 개가 조센징 우리 수준인데 얼어 죽을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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