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천기누설을 할 수도 없고,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 십이 건강이 좋지 못하여 사람구실을 잘 하지 못하는 것에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수십 군대의 이름난 대학병원 전문의를 찾아서 나에 대한 병의 내력을 알아보았지만, 그 누구도 나의 병에 대하여 정확한 병명을 찾지를 못했으나 저는 저의 병에 대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소위 신경통 神痙痛 이라고들 합니다. 신경통이란 귀신이 사람의 몸에 있는 신경을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신경통은 귀신이 들린 병이란 것입니다. 우리 인류사에 수많은 병들이 있지만,
그중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병이 있는데, 바로 그것이 신경통인 것입니다. 인간들이 살고 있는 넓고 넓은 우주공간속에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도 않고 최신 의료과학 기자 제나 이름난 의사의 진단으로도 밝혀지지 않는 것이 바로 수억 가지의 바이러스입니다. 그 많은 바이러스 중에 현미경이나 의사의 눈에 밝혀진 바이러스에 대하여는 그에 따르는 이름이 지어지고 유해성 바이러스에 대하여는 그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백신 약을 개발하지만 유익 성 바이러스에 대하여는 오히려 인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그런 바이러스를 잘 연구하여 인간들에게 수명을 늘여주는 연구를 한다는 것이고, 의사들이 모르는 병에 대하여는 거의 신경통으로 진단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즉 귀신도 모르는 병이라고 말입니다. 그런 괴상한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인간입니다. 노무현 정권 당시에 테러를 당해서 두 번이나 위장 교통사고로 열한번이나 사경을 헤매는 대수술을 받고 살아난 저가 얻은 병이 바로 희귀난치성인 crps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이라는 병으로 15 년간 엄청난 통증의 고통 속에 살고 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작년에 두 번이나 맞은 코로나 예방 주사인 아스트라 제 네 카 백신 후유증으로 이제는 나의 몸에 흐르는 피가 결절 結節 이 되어 혈관을 막아서며 심장에서 머리로 오르내리는 피가 소통이 잘되지 않아서 결국 머리에 두통이 오고, 그로 인해 어지러움 증과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하는 평형감각까지 마비되는 현상으로 수없이 쓰러지고 병원 응급실을 드나들면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외에 또 다른 고질병을 노무현 문재인 정권에 의하여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 또한 저의 운명이고 피 할 수 없는
숙명으로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라리 암이라면 약이라도 써 볼 수가 있고, 언제까지 죽을 수명인가는 알 수가 있지만, 저가 앓는 병은 의사들도 전혀 모르는 현대의 천형 天刑 이라는 희귀 난치성이고, 오늘 죽을지 ? 내일 죽을 지도 모르는 기약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 답답할 뿐입니다. 남의 병과 남의 운명은 손바닥 보듯이 잘 보면서 나의 운명에 대하여는 깜깜소식이니 참으로 얄궂은 운명인 것 같습니다. 허기 사, 대장간 집에 식칼이 없고 무당이 자기 궂은 하지 못한다고 세상은 이래서 공평한 모양입니다.
팔순을 기약 없이 바라보면서 예전 같으면 그래도 이십년은 덤으로 사는 인생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고 죽음에 대하여 겁날 것이 있겠습니까 ? 그러나 나라꼴 되어 가는 것을 보면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어째서 우리 보수 애국 우파들은 저들 좌 빨들처럼 모질게도 하지 못하고 얼굴에 종이장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저들처럼 마음이 강하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박 근 혜 대통령은 자기를 위해서 나라의 돈을 일원 한 장 허투로 쓴 적도 없었고, 문재인 이재명처럼 수십 개의 더러운 죄도 짓지 않았는데
박 근 혜 탄핵당시 보수 우파들이란 자들이 앞장서서 박 근 혜를 탄핵하고 파면하고 영창까지 보낸 것은 참으로 어리 숙다 할 것입니다. 그런대도 지금 광화문 광장의 터줏대감인 전 광훈 목사를 이단이니 사탄이니 하면서 같은 교계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성토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광훈 목사가 아니었다면, 삼년 전 광화문 광장에 수백만의 보수 우파들을 결집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날 윤 석 열 이가 대통령이 될 일은 없었을 것이고, 지금은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되어서 이미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김정은의 치하에서 수백만의 우파 보수들이 광화문이나 서울시청 광장 앞에서 총살을 당했을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인들과 절에 중들과 카 톨 릭 신부 수녀들이 가장 먼저 브르죠아 집단으로 처단 되었을 것이고, 나 또한 저들에게 가장 먼저 참살 당했을 것입니다. 윤 석 열 우파 정권이 아니었다면 저들 빨 지산 후예들은 선제공격으로 광주오일팔사태와 세 월호 침몰, 천안함 폭침, 이태원참사와 같은 사건을 일으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보수들은 저들 보다가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이제는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