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강간당에서 서식하는 부정축재자 집구석에 고이 고이 모셔 두었던 수억원의 현찰다발이 나왔다. 현찰을 묶은 띠지가 한국은행 띠지 이다. 한국은행은 중앙은행이다. 즉 은행의 은행이다.
국민은 한국은행에 계좌를 개설할 수도 없고 현금거래도 불가능하다. 그런데 노웅래 집구석에서 발견 된 현찰 다발을 묶은 것은 한국은행 띠지였다.
노웅래가 누군가를 협박하여 뇌물을 받고 돈을 갈취하는 현장 녹취가 나왔다. 현찰 봉투 부스럭 거리는 소리까지 적나라하게 녹음 되어 있다.
이쯤되면 잡아다 주리를 틀고, 궁형이라도 처해야 할 판이다.
그러나 국회에서 서식하는 더불어 강간당 똥개들은 동료 똥개를 구하기 위하여 쌍판떼기에 똥가루로 분칠을 하고 똥개를 구하였다. 똥개가 똥개를 알아 본 것이다.
노웅래 애비도 5선이나 해처먹은 국회 똥개출신이다. 국회 금수저 똥개 집구석이다. 애비가 해처먹던 그시절은 참 해처먹기 좋은 시절이었고, 부정축재도 넘쳐나게 해 놓았을 것이다. 그쯤되면 약자를 괴롭혀 현금갈취 하지 않아도 처먹고 살만할터 더 해 처먹겠다 똥병이 걸렸다.
과하면 부족함만 못하다는 평범한 진리조차 모르는 등신새끼가 국회 똥개를 하고 자빠졌으니 나라꼴이 이모양 아닌가 말이다.
웅래야. 혀깨물고 뒤지던지, 감방가자.
뇌물죄는 1,000만원당 1년 선고하는 것이 법인데 수억원만 해처먹어도 수십년 살아야 한다.
웅래야 너 감옥가면 살아서 기어 나오기는 틀렸다.
감옥가서 푹 곰삭아 보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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