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어릴 때 남파된 고정간첩인가.
이봉규 TV에 출연한 부경대 하봉규 교수는 생전의 한국논단 이도형 대표의 말을 빌려
문재인은 그의 아비 문용형과 강한욱 사이에 1953년 출생한 기록이 있지만, 이것은 맞지 않고
1949년생이며 1951. 1. 4. 후퇴 당시 그의 아비 문용형이 포로로 잡힌 후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만난 강한욱과의 사이에 1953년에 낳은 자식이 아닐 수도 있다. 는 것이다. 그래서 1953년생으로 속였다는 취지다. 그렇다면 함흥에서 1.4 후퇴 당시 갓난아이 문재인을 데려왔을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 군관이 전쟁 중 갓난아이를 데리고 적지에 온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 그러면 문재인은 전시의 혼란을 틈타 북에서 누군가가 문용형에게 데려다주었는지 모른다. 비밀 첩보원이 문용형에게 전달했을 수 있다. 이런 장면을 숨기기 위해 생년을 속였을 수 있다. 그의 생가를 홍보하는 것이 상식이지만 폐쇄한 것, 어릴 때 친구 소개가 없는 점 등을 볼 때, 또 그의 함경도식 억양을 볼 때, 그는 북에서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아비에게 전해졌으며 그것을 대가로 고정간첩으로 변신한 문용형과 북괴에 의해 장기포석으로 간첩으로 길러져 대통령에 당선된 것인지도 모른다.
세월호 방명록의 선문답 같은 죽은 애들에게 고맙다 미안하다. 라는 글귀는 세월호 침몰은 고정간첩과 북에 의한 기획사고이며 문재인을 꼭두각시 대통령 자리에 앉히기 위한 프로젝트일 수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고로 죽은 아이들이 그렇게 고맙고 미안한 충분한 이유가 바로 이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윤월 스님의 생전에 문재인 아비 인민군관 문용형을 6.25 당시 영천에서 생포하였다는 증언이 있었는데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스님은 여행 중 의문사 당하셨다.
또 그의 언행에서 그가 간첩일 가능성은 너무나도 많이 찾을 수 있다. 휴전선 이남으로 통하는 군사도로 유사시 통행차단 시설을 당선 후 바로 폭파 제거한 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자신이 운전자가 되겠다는 둥 퇴임 때까지도 종전선언에 목을 맨 일, 소득주도 성장이란 해괴한 논리로 경제를 말아먹은 일, 원전을 폐기한 일, 통계를 조작하기 위해 통계청장 바꿔치기한 일, 북이 핵을 포기할 것이라며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담 성사를 위한 중재자 역할 등,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세계인이 지켜보는 단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간첩으로 복역한 바 있는 신영복으로 꼽은 점, 판문점에서 김정은에게 USB를 비밀리에 전달한 점 등을 볼 때
문재인을 간첩으로 의심할만한 언행은 매우 많다. 공개되어 우리가 아는 것이 이 정도인데
그 외 공개되지 않은 우리가 모르는 것은 얼마나 더 많을지 가늠할 수조차 없다.
자유민주주의의 취약성이 문재인과 그 일당으로 인해 다시 한번 노출되었으며, 우리는 놀라자빠지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북과 이념대립, 전쟁을 잠시 멈추고 있는 상황에서는 간첩의 공작질은 시간 장소를 불문하고 일어난다는 것이 맞는 것이다. 세월호 해상교통사고를 빙자한 떼죽음으로 몰아 정권을 탈취한 것은 간첩과 북괴의 소행으로 봐야 그나마 이해가 되는 것이다. 이태원 사고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판국에 안철수처럼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냐고 반문하는 자는 간첩으로 의심할만한 것이다. 빨갱이란 글을 써서 댓글을 달 수 없게 하는 조선일보, 빨갱이란 말을 하는 사람을 색깔론으로 공격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취급하는 풍토에서는 이처럼 빨갱이를 쉽사리 물리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하여 합법적으로 나라를 적의 아가리에 처박기 위해 장기전을 감행하는 것이다.
노무현 정권 때 그는 민정수석이란 직분을 십분 활용하여 새치기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북한 방문자로서 그의 가족 모두를 데리고 방문한 것을 여러 사람은 기억할 것이다. 이모라며 만난 사람과의 상봉장면은 너무나도 어색해 보였다. 꼭두각시를 내세운 것인지 모르겠다. 그곳에 나온 여인이 이모라면 그의 어미 강한옥과는 자매간인데 데면데면 상봉 모습이 어색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인질로서 북괴의 공작에 협조한 남파간첩인지, 고정간첩으로 대통 자리를 꿰차고 삶은 소 대가리 역할을 충실히 한 것인지 나는 알 수 없다. 그가 49년생이라면 그는 기축년생으로 소띠가 맞으니 삶은 소 대가리라고 하는 북괴의 입이 아주 허무맹랑하지는 않다. 라는 생각이다.
다만 여러 가지 정황과 그의 언행은 그가 간첩으로 의심받을 만한 증거로서 부족함이 없다. 고 보이니 관계 당국은 면밀한 조사로 사실 여부를 국민에게 소상히 밝혀 달라고 요청한다.
22.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