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감옥에 못 보내는 윤석열의 한계인가.
우리 애국 우파는 문재인을 언제 감옥에 처넣느냐에 매우 관심이 많다.
그는 이 땅의 대통령이란 자리에 맞지 않는 자이다.
이런 자가 왜 대통 자리를 꿰찬 것일까.
그는 박근혜를 탄핵으로 몰아내고 그 여세로 어부지리로 그 자리를 꿰찬 것이다.
박근혜 탄핵은 언론, 국회, 청와대 비서관, 검찰, 헌법재판소 등 언론과 국가 권력기관 모두가 합세하여 몰아낸 사건으로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기 탄핵이라고 할 수 있다.
언론과 검찰이 태블릿 P.C 주인이 아님에도 최서원 씨가 사용한 것으로 조작하고
청와대 비서관들은 자기가 개설한 태블릿 P.C임에도 언론과 검찰의 조작발표에 침묵함으로써 그들에 동조한 것과 다름없으며 경제공동체라는 생소한 언어 유희로 마치 경제적 사익을 취한 것으로 국민을 세뇌 탄핵을 정당화한 것이다.
그러면 탄핵에 가담한 세력들은 가담한 그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내 생각으로는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결과는 전혀 엉뚱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최소한 당시의 새누리당은 문재인이 권력을 차지하기를 바라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대통령의 권력을 축소하고 국회 권력을 강화하는 의원 내각제를 염두에 두고 박근혜를 몰아내는 역모를 도모했을 것이다. 당시의 국회의장 정의화의 대통령 권력 집중에 대한 비판 수위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세월호는 단순 해상교통사고인가 기획된 사고인가. 나는 기획된 사고로 생각한다. 단순해상교통사고라면 대통령을 그렇게 공격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그 이유로 언론의 조작된 허위발표를 꼽을 수 있다. 전원 구조라는 발표는 실수인가 조작인가. 라는 물음에 나는 조작으로 생각한다. 전원 구조로 발표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을 못 하도록 방해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피해를 키운 것이다. 구조를 못 하도록 방해하기는 선장도 마찬가지이다. 모두 구조할 때까지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방송했다는 것과 언론의 발표는 서로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한 것이 아니라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문재인은 세월호 방명록에 죽은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했으며 동시에 미안하다고 했다.
아이들을 재물 삼아 권좌에 올랐다는 것을 실토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도 이해할 수가 없는 말이다. 문재인이 세월호 침몰과 촛불 광란으로 권좌에 올랐으나 그가 한 일은 과연 무엇이었나. 그가 사기 탄핵으로 자리를 차지 한 것 때문일까. 그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질의 연속이었다. 이런 자를 감옥에 보내지 못할 바에는 감옥의 필요성을 찾기 어렵다.
소득주도 성장, 북핵폐기 쇼, 원전폐기, 한반도 평화정착 운전자, 최근에 밝혀지고 있는 통계조작 등 사기 아닌 것을 찾기 어렵다. 탈북민을 북괴의 말만 믿고 살인자로 몰아 눈을 가리어 강제로 북송 사망케 하였으며, 서해 공무원이 스스로 북으로 넘어갔다고 하지를 않나. 구조를 하지 않아서 북괴의 총격으로 사망하게 하고는 스스로 북으로 탈출했다고 덮어씌워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빨갱이 주사파의 삶은 소 대가리 역할에 충실한 것 외에 도대체 우리 국민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알 수 없다. 그는 김정은에 복무한 것 외에 우리 국민을 위해 한 일은 전혀 없다고 봐도 과한 말은 아니다. 빚을 핑계로 공무원이 자진 월북한 것으로 몰아 김정은에 충성심을 보인 문재인은 이 나라를 위해 복무한 것이 아니라 김정은을 위해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라고 봐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닌 것이다.
윤석열이 문재인과 짜고 조국을 멸문지화로 몰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결과적으로 윤석열은 조국으로 인해 권력을 차지하게 됐으니 의리 없이 또는 야속하게 문재인을 감옥에 처넣지 않는지 모르겠으나 대통령은 개인감정에 얽매이는 자리가 아니다. 박근혜와 동등한 대우를 하면 된다.
박근혜와 비교하면 문재인은 이적 여적죄로 다스려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가 김정은에게 판문점에서 건넨 USB가 그 증거로 충분할 것이다.
윤석열은 과거 문재인에게 선택받았다는 이유로 문재인을 감옥에 보내지 않는 결론을 낸다면,
결단코 법과 원칙에 충실한 대통령이었다고 평가받을 수 없을 것이다.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