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뻔뻔하고 우파는 비겁하다’는 일반론은 이재명과 유승민을 보면 답이 나온다. 전과 4범에 비리 종합백화점을 차리고도 남을 인간 이재명은 인성부터가 글러 먹은 놈이다. 도지사까지 지낸 양반이 털어 먼지 안 날 리 없겠지만, 인간적으로 해도 해도 너무한 것이 형보수지 쌍욕이다. 그것 외에 일일이 늘어놓지 않아도 그 인간은 한마디로 닳을 대로 닳아빠지고 약을 대로 약아빠지고 교활할 대로 교활하고 뻔뻔할 대로 뻔뻔한 인간 말종 생양아치라 할 수밖에.
뉴스에 비칠 때마다 세상의 모든 욕을 있는 대로 다 퍼부어도 성이 차지 않을 인간이 이재명이다. 이 나라 정치판에 저런 인간이 낯짝 들고 설친다는 자체가 민도(民度)가 그만큼 낮다는 얘기다. 딴에는 정치보복이니 이재명 죽이기니 뭐니 발악을 해대지만 떳떳하다면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왜 기어 나와 방탄조끼를 입었을까. 그것도 모자라 당을 방패 삼으려고 당대표까지 꿰찬 것을 보면 저놈 비리가 있어도 보통 있는 게 아닌 모양이다.
그런데 인간 이재명보다 더 이해할 수 없고 얄미운 것이 저런 인간 말종을 좋다고 지지하는 개딸 양아들이다.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원외 당협위원장들이야 당대표의 공천권 지분이 겁이 나 어쩔 수 없이 방패막이 되어줄 수도 있겠지만 저런 생양아치를 좋다고 지지하는 개딸과 양아들은 도무지 무슨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걸까.
유승민은 비겁한 우파의 수치다. 정치도 사람이 하는 것이라 우선 인간 됨됨이가 먼저여야 한다. 배신을 일삼고 신뢰가 바탕에 깔리지 않은 저런 인간과는 어떤 일도 함께 도모해서는 안 된다. 홍준표 지사의 말대로 유승민은 박근혜를 정책적으로, 정치적으로, 인간적으로 배신했다. 그놈의 못된 버릇은 박근혜에 그치지 않고 현직 대통령 윤석열에게도 이어지고 있다.
유승민 일당들이 왜 비겁하냐면,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하면 정권이 넘어갈 게 빤한데도 탄핵에 찬성했다는 것은 정권보다는 자신들의 의원 배지 달기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비겁하다는 얘기다. 간신 밑ㅂㅈ 같은 인상을 가진 유승민은 어딜 가더라도 배신자라는 꼬리표를 떼기 어렵고 앞으로도 그런 짓을 계속할 것이다. 한마디로 인성 자체가 글러 먹었기 때문. 그 인간은 현직 대통령한테 대들면서 이름값을 올린 놈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인성(人性)은 조직이나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다. 그렇기 때문에 인성 없는 인간은 조직이나 사회를 무너뜨리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인성 개차반인 이재명이 대표로 앉은 민주당은 무너질 일만 남았고, 유승민 같은 못된 인성을 가진 인간이 만의 하나 국민의힘 대표가 된다면 우파의 분열과 자멸 또한 불을 보듯 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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