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관련 요청
과거사 정리를 위한 첫째 덕목은 지난 과거사의 진실을 찾는 것입니다.
진실이 무엇인가를 밝혀내야 화해를 하든 관련자 처벌을 하든 용서를 하든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위원장님께서 취임 일성으로 말씀하셨듯이 지난 좌파 정권에서 진실과는 동떨어진 역사 왜곡이 있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해방 정국에서의 남로당과 빨갱이들이 건국을 방해하기 위해 일으킨 폭력과 불법 무질서에 대한 피해를 확대 생산 부풀려 양민 학살 사건으로 규정하고
또 김일성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와 남로당의 건국 방해 공작으로 일으킨 내란 반란 등 폭력을 적반하장으로 국가 공권력이 그들 양민을 무차별 학살한 것으로 규정하였고,
또 518은 10.26 대통령 시해 사건을 틈타 김일성이 남파한 간첩 북괴특수군 등이 국가를 전복하기 위해 일으킨 반란 폭동이라는 정황 증거가 무수히 많음에도 518과는 관련도 없는 전두환을 독재자로 낙인찍어 민주화 투쟁을 무력진압한 것으로 전 재산을 몰수 추징하고 서거한 지 1년이 지났으나 아직 그분의 유골은 연희동 사저에 보관 중이라고 합니다.
이 나라에서 발생한 모든 크고 작은 사건 사고는 남과 북으로 갈리어 첨예한 이념대립과 무관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김일성 주사파 집단이 그간 저질러 온 수많은 과거의 실례-1968년 울진 삼척 무장공비 무장침투사건, 아웅 산 폭탄 테러, 대한항공 칼 858 민항기 공중납치 폭파 등의 사건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난 종북 주사파 좌익 정권은 국가가 무고한 양민과 민주화운동 세력을 학살했다고 국가에 그 책임을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또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강제합니다. 민주화 투쟁으로 세운 민주 정권이라는 권력의 자기모순이 바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국가가 할 일이 없어 무고한 양민을 학살할 수는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들이 국가에 항적하니 불가피하게 진압 질서유지 하는 과정에서의 희생자라고 보는 것이 타당함에도 무조건 양민 학살로 몰아가는 그것은 잘 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진실 규명이 우선이며 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모든 국민의 객관적 합리적 주장을 수용하여 그 진위를 가려야 할 것입니다.
법으로 다른 주장을 할 수 없도록 강제하는 것은 진실. 화해를 가로막는 또 다른 역사 왜곡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주 4.3, 광주 5.18 사건을 양민 학살, 순수한 민주화운동 사건이라고 규정 한다면 두고두고 과거사 정리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진실을 밝히는 데 위원회가 앞장서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또 언론과 좌파 정치권 등에서 김광동 위원장님 물러나라고 한다고 절대로 물러서시면 안 될 것입니다. 평범한 애국시민들이 일어나 이들의 역사 왜곡 책동을 물리쳐야 할 것으로 봅니다. 김광동 위원장님의 앞길에 영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