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을 모의한 국해의원, 정치경찰을 제압하라.
경찰은 사회질서유지, 치안유지 및 범죄 예방 기능을 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야 하는 행정안전부 소속의 국가기관이다. 그런데 국민을 위해 봉사하여야 할 경찰이 특정 정치세력을 위해 봉사하는 집단으로 의심받는다면 이미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반란을 꾀하기 전에 속히 해체하든지 손을 봐 제 기능을 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개혁을 빙자하여 더불당이 의회 다수의석을 악용하여 검수완박법을 단독으로 통과시켰다. 이후 더불당은 대선에서 패배하고 윤 정권이 들어섰다.
이후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이태원 참사가 벌어짐으로써 검수완박은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한 입법이 아니라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한 입법 아닌가.
이런 혼란을 반길 집단은 주사파를 따르는 빨갱이 반역세력 외 누가 있을까.
경찰의 부실대응을 검찰이 원인 분석을 위한 조사 수사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경찰의 초기대응이 부실했을 뿐만 아니라 용산경찰서장의 늑장 대응을 비롯한 상황실을 관리해야 할 상황실장이 자리를 비우고 다른 곳에서 근무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없는 등 직무를 태만한 것이 밝혀지고 있다. 이로써 견제받지 않는 또 하나의 권력으로 경찰이 등장한 것이다.
경찰은 행정안전부 소속이지만 행정안전부의 감독을 받아야 하는 것을 경찰의 독립을 해치는 것으로 국민을 선동 선전하는 무리가 있었다. 행안부 내에 경찰국설치를 반대하면서 총경급 간부들이 항명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반란의 발단은 검수완박에 있으며 더불당과 항명에 앞장선 총경들이 그 책임을 져야한다. 그런데도 항명 경찰에게는 일언반구 없이 행안부 장관 물러나라고 요구한다.
행안부 장관의 책임으로 몰고 감으로써 정권에 일격을 가하겠다는 정치적 의도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일이다. 행안부 장관이 물러나는 것으로 끝날 것인가. 그렇지 않다. 세월호 사고가 박근혜를 몰아내는 불쏘시개가 되었듯이 이태원 참사로 윤 정권을 몰아내려고 계속 불을 지필 것은 뻔한 일이다. 지금의 경찰은 국민의 경찰이 아니다. 그렇다고 윤 정권에 충성을 바칠 경찰은 더더욱 아니다. 더불당과 경찰이 협업하여 정권을 몰아내려는 것이다.
경찰대 출신과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사조직이 있으며 이 조직원이 5,000여 명이나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들 조직이 경찰국설치를 반대하면서 감독을 받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감독을 받는 것이 경찰의 독립을 해친다는 것인데 어불성설이다. 감독을 받지 않는 기관이 있다면 아마 주사파 김정은 외에는 없을 것이다. 김정은이야 고사포로 고모부도 날려버리는 형편이니 감독 따위는 받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국가라 하면서 법에 따른 감독을 마다한다면 그 집단은 그냥 두어서는 안 될 위험천만한 집단이다. 이적 반역세력이 될 것이며 무기를 지닌 집단이니 무슨 짓인들 못 할 것인가. 그러므로 속히 항명한 집단을 파면으로 다스려야 한다. 경찰을 경찰이 수사 조사하는 것도 낯뜨거운 일이다. 검수완박 때문에 검찰이 조사 수사할 수가 없다고 하니 더불당과 경찰은 검찰을 무력화하고 반역을 작당 모의한 반란 집단임이 분명하니 속히 벌하여야 할 것이다.
계엄령을 발동해서 검찰을 무력화하여 국가를 위기에 빠뜨리려 한 더불당 국해의원 그리고 주사파 빨갱이 모두를 속히 잡아들여 국가를 보위하여야 할 것이다.
2020.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