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와 보수의 뇌 구조가 다르다는 연구결과
엊그제 조선인터넷 신문에서 서울대교수의 외국인의 과학적 연구 성과 소개 글을 읽기는 했으나 캡처해 놓지 않아 기억을 더듬어 간단히 소개합니다.
혹시 그 글을 읽고 저장해 놓은 분계시면 원문을 게시해 주시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주요 골자는 좌파와 우파의 뇌를 비교 연구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확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다만 결과가 다르다는 것은 DNA로 증명이 되는데 선천적인 것인지 후천적으로 변한 것인지는 아직 명확히 밝히지는 못 했다고 합니다.
좌파와 우파를 비교한 특성은 좌파는 보수에 비해 충동적이며 참을성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 연구서를 참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여러 경험을 통해서 이 연구결과가 옳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각종 시위현장에서의 화염병 투척 난무 사람이 들어 있는 건물에 방화로 경찰관 목숨을 앗아간 동의대 사건, 518 무장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포장하는 사례 등을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는 실증적 경험적 자료보다도 유명인사 혹은 저명한 교수의 연구 논문 등을 더 신뢰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는 연구 성과와 실제 경험사례가 일치한다는 점을 부각해 아직 좌파의 폭력난동을 많이 경험하지 못한 젊은이들에게 전파하여 이들의 선전선동에 속아 넘어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이들의 폭력성을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개인적 의견을 붙인다면 외국사람의 연구 발표라 진보좌파와 보수란 용어를 사용했지만, 이 나라에서는 주사파 빨갱이와 우파로 번역하여 발표하는 것이 맞고 또 대중에게 전파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사파 빨갱이는 지금 조선반도의 남북 빨갱이가 유일하니 더욱 그렇습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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