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알까기를 촉으로 무너뜨린다.
이재명은 거짓말 백화점으로 불려도 좋을 만큼 거짓말이 많다. 고한다.
그 많은 거짓말을 한꺼번에 쏟아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순간적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가 그것이 들통날 것 같은 낌새가 보여 또 다른 거짓말을 하다 보니 백화점을 차릴 정도로 많이 쌓이게 되었을 것이다.
김대중은 자기는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없으며 단지 약속을 어겼을 뿐이다.
라고 했다는 말이 자랑스럽게 떠돌고 있지만, 앞의 말과 뒤에 말이 뭐가 다른가.
말장난에 불과한 말로써 지금도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말이다.
첼리스트의 입에서 그의 남자친구에게 전달 되고 그가 또 “더탐사”에 제보하고
다시 “더탐사”는 더불당 김의겸 의원에 제보돼 김 의원이 국정감사 질의에서 한동훈 장관에게 사실 여부를 물음으로써 대중에게 알려진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 청담동 술자리 의혹은 우리가 보기에도 처음부터 신빙성이 빈약한 헛발질로 보였는데 엊저녁 국민일보 보도 내용을 보니 우리가 추정한 것이 맞아들어가는 것 같다.
문제의 첼리스트가 남자친구의 늦은 귀가를 캐묻는 과정에서 위기를 모면하고자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이다.
사람의 촉은 빗나갈 때도 있지만 그보다는 촉이 명중할 때가 더 많지 않을까. 한다.
촉이 작용해 문제를 해결한 예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본다.
촉이 먼저 작동하고 그 촉을 합리화 객관화하는 과정이 논리며 증명이 아닌가.
이재명이 검찰이 소설을 써 자신을 정치적으로 탄압한다고 하지만 이재명의 말은 우리의 촉 작동 법칙으로 볼 때 또다시 거짓말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그는 국토부의 지시에 따라 번거로운 몇 단계의 절차를 무시 생략하고 토지 용도 변경을 허가했다고 하지만 국토부는 그런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보면 이재명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고 본다.
토지를 비롯한 부동산 인허가권은 원칙적으로 자치단체장에게 있다. 인허가 여부에 따라 막대한 이권이 오간다. 이것은 가방끈 길이와는 무관하게 성인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러니 이재명 주변 보좌 인물은 이재명의 지시를 따르는 손발에 불과한 것이다. 라는 결론을 미리 내어놓고 그에 맞춰 증거를 확보하는 것으로 매듭짓는 것이다.
이것이 범죄자를 촉으로 미리 특정해 놓고 증거를 확보하는 경찰 검찰의 일이다. 물론 촉이 어긋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이태원 사망사고는 우리의 촉으로 봐서 절대적으로 압사로만 발생한 사고는 아니다.
압사로 지목된 장소로부터 먼 곳에서 벌거벗은 상태의 사체와 그 옆의 심폐소생술 이상하지 않은가. 모든 사건 사고의 원인 분석과 유사한 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은 증거물 확보가 우선이다. 그런데 이태원 사고는 그 증거를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곧바로 모두 없애 버렸다. 경찰은 이것만으로도 의심받아 마땅하며 목을 쳐야 할 것이다.
언론이 이 사건을 유도하고 증거를 덮었다. 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MBC 등 언론이 이태원으로 많은 사람이 모이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또 사고가 발생하기 무섭게 증거를 모두 서둘러 없애 버렸다. 빨갱이 주사파 언론 반역 경찰 등이 합작하지 않으면 이런 사고는 발생할 수가 없다는 촉이 동한다.
자살 당하는 사람을 부검하지 않는 것과 똑같은 이유가 숨어있을 것이다.
윤석열 정권은 남아 있는 증거가 없어지기 전에 속히 빨갱이 주사파 언론 반역 경찰이 이 사건을 일으키고 덮은 범인이다. 라는 결론을 미리 내어놓고 좁혀가면 가정이 실체로 다가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이 사건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면 윤 정권도 박 정권처럼 무너질 것이며, 또 남북 빨갱이가 붉은 아가리를 벌리고 기다릴 것이다.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