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과잉 자유와 민주는 윤통의 Door Stepping을 멈추게 했다.
자유와 민주가 적정선을 유지 못 하고 방임 민주가 되어 질서가 어지러워져 사회불안 요소가 되면 그를 노리고 주사파가 설치게 된다. 주사파가 일부러 이를 노리고 이와 같은 사태를 초래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태원 압사 사고에 이어 열차 탈선, 가스 폭발사고가 연이어 일어났다.
우연의 일치인지 주사파의 사회불안 책동인지 당국은 면밀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이태원 압사의 의문점이 한둘이 아니다.
압사로만 볼 수 없는 흡사 마네킹을 가져다 늘어놓은 것처럼 보이는 영상을 보았다.
이런 의문점에 대해 언론은 심층 취재하지 않는다. 무조건 정부의 책임으로 몬다.
MBC의 예를 보더라도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툭하면 국민의 방송이니 하면서 국민을 팔고 있지만, 실제 행동은 그렇지 못하다.
국민을 팔려면 최소한 국민이 의문을 갖고 있는 궁금한 것을 취재로 풀어줘야 할 것이다.
국민의 방송이란 거창한 간판을 단 공영방송이 국민의 세금과 시청료 등을 걷어 운영하면서 국민의 궁금증을 해결할 본연의 임무는 져버리고 자기들 배나 채우고 정치놀음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차라리 문을 닫고, 북의 전체주의 주사파 공산국가처럼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낫다. 이러면 군사독재 정권보다 못한 독재국가라고 헛소리를 하겠지만 이러한 사태의 근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주사파에 무슨 크나큰 약점이 잡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유민주를 외치는 언론이 실제 행태는 주사파의 지시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지 착각할 정도가 아닌가.
문재인은 감사원의 정중한 조사요구에 무례하다는 그야말로 예가 아닌 태도를 보였지만 MBC가 윤 정권이 들어선 이후 보인 태도를 보면, 동맹국과 외교적 파탄을 부채질하는 듯한 이간질에 허위보도가 한둘이 아니지 않은가.
무례하기는 주사파를 편드는 문재인과 MBC의 무례를 어느 누가 따를 것인가.
슬리퍼를 신고 대통령에게 항의의 질문은 대통령에 대한 주먹질 일보 직전 처럼 보인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대통령 전용기에 태우지 않은 것이 마치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으로 호도하니 적반하장이란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민주화 세력은 군사독재 시절 운운하지만, 이 나라에 군 출신 정치가들이 출현하지 않았다면, 이미 적화통일로 인민은 김정은의 노예로 전락해 신음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주사파는 이러한 적화통일을 위해 끊임없는 반역을 일삼아 왔다. 진보란 간판과 민주화란 구호로 대중을 속이고 사기를 쳐온 것이다.
주사파의 공작 정치로 부정선거로 정권을 탈취하려 했으나, 예측이 빗나가 0.7% 차이로 정권을 잃게 되니 그 0.7% 표 차이를 이제 박근혜 탄핵 몰이로 만회하려 한다.
사실 박근혜는 탄핵감이 아니었다. 내각제로 정권세습을 원하는 집권당 반역세력과 언론 정치 검찰 사법부의 야합으로 이뤄진 불법 탄핵이었다.
박근혜가 취한 이득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야합으로 몰아낸 것이다.
이태원 압사 사고가 세월호처럼 국민의 관심을 크게 끌지 못하자 윤 정권을 몰아내기 어렵다고 판단한 주사파가 이제 박근혜 탄핵의 달콤함을 재현하고자 윤석열 탄핵 불을 지피는 것이다. 과연 주사파의 지령이 없었을까.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남로당과 주사파 빨갱이의 목표는 남한 단독 정부수립 저지였고, 1948.8.15. 자유대한민국의 건국 이후에는 적화통일을 목표로 발광한 역사로 기록된다. 나라가 적의 수중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하면 계엄령을 선포하여 적들을 일망타진해야 한다. 전두환은 1979.10.26. 박 대통령 시해 사태가 발생하자 국군 보안사령관으로서 정보부장 김재규를 범인으로 인지한 순간 망설임 없이 그를 체포하여 나라의 혼란을 수습한 군인 정신으로 충만한 위대한 군인이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으로 추대되었지만, 빨갱이들은 절호의 권력 탈취를 놓친 앙갚음으로 그를 지금도 독재자로 매도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빨갱이 주사파의 난동 반역질을 계엄령을 선포해서라도 이를 막아야 한다.
사회불안을 해소할 일차적 책임은 경찰에 있으나 경찰력은 문재인 정권에 의해 반역 집단화되었기 때문에 경찰은 믿을 수가 없게 되었다. 이태원 사고에 임한 경찰의 행태와 문 정권의 검수완박 입법 조치는 이미 이런 사태를 예상한 조치라는 것이 입증되고도 남는 일이다. 따라서 윤 정권은 경찰력으로 치안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계엄령을 발동하여 주사파를 골로 보내야만 한다. 주사파한테서 듣는 독재자라는 말이 무서워 시기를 놓친다면 주사파에 의한 적화통일은 열려 있는 것과 다름없다.
202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