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여름에 발표하여 공전의 히트를 친 가수이자 작곡가인 박진영의 “그녀는 예뻤다”라는 노래가 있었다. 그 곡은 지상파 3사에서 총 7회에 걸쳐 1위를 기록했고 가수 박진영의 독특한 춤과 함께 그 노래를 따라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그녀는 너무 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었어”
이런 가사로 시작되는 이 노래의 지금 시대의 주인공은 윤석열 대통령의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아닐까.
김건희 여사는 동남아 순회 첫날인 11일 대한민국 영부인으로서 최초로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의 헤브론 의료원과 앙두엉 병원을 방문하여 한국의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헤브론 의료원은 우리나라 김우종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를 위해 프놈펜 외곽의 한 가정집을 리모델링해 무료 진료소를 운영한 것이 그 시작으로 지금은 100명의 직원과 함께 심장, 안과 전문센타를 운영하며 매년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과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된 곳이다.
김건희 여사는 병원에서 신장투석실에서 의료용 필터가 부족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1년동안 신장투석 환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신장 투석 필터 100개를 병원에 기증하기로 했다.
또 그런 인술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도 투병중인 김우종 원장에게 “빨리 쾌유하셔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격려와 당부를 잊지 않았다.
또 2015년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안과 병원을 개원한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를 새롭게 단장해 진료를 하고 있는 앙두엉 병원은 우리나라의 지원을 기억해 이 병원을 “한국 병원”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한다.
이 곳에서도 김건희 여사는 환자들과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쾌유를 비는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 병원 방문후 돌아와서 다음날 영부인들의 프로그램인 앙코르 와트 방문을 준비하던중 병원측에서 김건희 여사의 병원 방문때 아파서 병원에 오지 못한 한 아이가 너무 실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김건희 여사가 그럼 “내가 가겠다”며 영부인들 일정을 취소하고 직접 그 아픈 어린이의 집을 방문한 것이다.
그 어린이 집을 방문한 김건희 여사는 아이에 아픔에 슬퍼서 우는 아이의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를 전했고 그 심장병 어린이를 꼭 안고 김건희 여사의 팔보다 가는 아이의 다리를 주무르고 그 아이의 완쾌를 빌며 한국에서 다시 만나자며 아낌없는 위로와 격려를 했다.
그 모습은 언론 매체를 통해 캄보디아 전역에 대서특필되며 퍼져나갔고 프놈펜 포스트지는 그 사진과 함께...
“Korean first lady paves way for ill boys surgery”
“한국 대통령 부인 아픈 소년의 수술의 길을 열다“
마침내는 한국의 독지가들이 나서서 ”아이를 한국에 데려와라“ ”우리가 아이의 수술을 돕겠다“며 난리가 났다.
그런데 이런 너무나 예쁜 그 예쁜 모습만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김건희 여사의 선행에 배가 아프고 뒤틀린 심성을 가진 민주당의 짐승들이 거짓 왜곡 허위사실 유포에 나섰다.
민주당의 장경태는 입에 담기 조차도 그런 빈곤 포르노라고 하질 않나 그러나 그넘은 2년전 자신의 손바닥만한 집에 자기 아버지 불러 진짜 빈곤 포르노를 한 놈이다.
민주당 어떤 미친 인간은 죽은지 30년이 된 1950년대 ”로마의 휴일“의 명배우 오드리 헵번을 들추며 ”오드리 헵번 코스프레“라 하지를 않나.
몇 년전에 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성은 다름이 아닌...
”얼굴도 예쁘면서 마음까지 착한 여자‘라는 말이 떠돌았다.
그렇다. 민주당은 김건희 여사의 예쁜 얼굴에...그 아름다운 마음에 베알이 뒤틀린 것이다.
국내의 중저가 옷을 갖춰 입어도 너무나 아름다운 김건희 여사. 구찌, 막스 마라, 샤넬 온갖 이태리 명품옷을 다 갖춰입어도 아름다움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산적 등짝을 가진 풍채의 김정숙.
영부인 프로그램의 앙코르 와트 방문을 포기하고 힘들고 아픈 심장병 어린이를 찾아가는 그 아름다운 선행의 김건희 여사.
문재인도 없는데 대통령 휘장단 비행기타고 돌아다닌 김정숙. 앙코르 와트 지역의 비행 활주로가 짦다고 자신의 자가용 마냥 공군 2호기 불러서 자신의 버킷 리스트에 이용하는 저런 천박한 사리사욕의 김정숙.
그 수많은 선행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국모 육영수 여사님. 그 육영수 여사님의 선행을 보고 베우며 실천하는 김건희 여사.
영원한 국모 육영수 여사님과 함께 예쁜 모습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김건희 여사도 우리국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지 않을까.
다시한번 가수 박진영의 “그녀는 예뻤다”의 노래가사가 생각난다.
“그녀는 너무 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