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글자의 다른 뜻 신과 민주에 대하여
신(God)이 사람이 만들었다.
신(God)을 사람이 만들었다. (예: 무신론자의 만들어진 신)
위 두 글귀는 "이"와 "을"의 단 한 글자 차이이지만
그 뜻은 정반대이다.
요즘 유행어로 가성비 "짱" 한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글자도 다르거나 틀리지 않은 민주라는
이름도 누가 쓰냐. 에 따라 천양 지 차이를 보인다.
주사파의 민주화는 적화통일을 뜻한다.
이 땅에서 민주란 이름으로 발현되는 행동은
대부분 폭력을 동반한다.
대표적인 것이 518민주화운동이 그것이다.
완력으로만 나타난 게 아니고 무장 폭동의 형태이다.
여기서 무장 폭동의 많은 행태를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다.
딱 한 가지 죄수가 수감 된 광주교도소 무장습격이 무려 5번이나
감행된 사실이 있음에도 민주라는 이름을 들먹이니 하는 말이다.
이것은 지어낸 말이 아니고 수사기록에 나타난 사실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연구한 지만원 박사는
518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살아있는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지만원 박사는 그의 연구서에서 518은 북한 특수 군의 개입이 없었다면
설명할 수 없는 42가지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민주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그에 대한 탄압은
보통사람들의 상상 그 이상을 초월한다.
자칭 민주화운동의 성지라고 하는 광주의 검찰, 법원은
민주적은 고사하고 전혀 합법적이지도 않다.
재판관할권이라는 법 조항은 광주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광주의 검찰과 법원은 헌법과 법 위에 군림한다고 할 수 있다.
민주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불법과 반민주적 행태이다.
518에 관한 한 자기들만의 독점권을 행사하지만,
국가도 이에 대한 제동장치를 작동하려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이 광주지방을 벗어나면
그렇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한다. 지방행사로 만족하는 것,
아니면 지금도 518에 관한 한 국가도 우리의 뜻을 거역할 수 없으니
더 바라는 것은 긁어 부스럼이 될 수도 있다.
는 우려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온갖 고초를 마다하지 않고
진실을 전파하고자 애쓰는 지만원 박사의 의지를 꺾는 것.
그러면 518민주화운동은 완성되는 것으로 보는 것일까.
타 지역민들의 절대적 호응을 얻지 못하는
국가 기념일은 말뿐이다. 그 지역 행사에 그치고 만다.
이를 어찌 국가 기념일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에 대한 근본 이유를 고민하지 않는 것 같다.
민주화운동이라는 이름을 걸고는 있지만,
무장폭력이라는 원죄를 씻을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주사파의 민주는 적화통일을 위한 폭력의 합리화다.
나는 이들의 민주란 용어 그 내면의 뜻을 위와 같이 정의한다.
말이 없다고 대중이 모르는 것은 아니다.
무관심한 듯 보이지만
대중도 이미 알 것 다 알고 있다.
다만 입을 열지 않을 뿐이다.
민주가 이름값을 고스란히 하는 그날을 위해
또라이라는 가짜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또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지만원 박사는
진정한 이 땅의 민주투사 영웅으로 불려야 할 것이다.
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