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소 대가리, 개 새끼?
문재인(정권)에 대해 주사파 최고 권력자 김정은(정권)은 삶은 소대가리라고 했다.
이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필자의 생각을 말하고 싶다.
삶은 소대가리가 아닌 다음에야 당연히 반박이 나오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나는 반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나의 한계임을 밝힌다.
삶은 소대가리는 생명체가 아니니 반응할 수 없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나 위 말은 틀렸다고 단정할 수 있다.
문재인(정권)이 그런 발언 이후에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삶은 소대가리 혹은 식물인간처럼 행동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떻든 문 정권은 5년 임기를 훌륭히(?) 마쳤다.
그렇다면 삶은 소대가리는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도 문재인(정권)이 김정은에 반박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문재인은 주사파 두목의 뜻에 반박하거나 이(異)론을 제시하지 말라.
삶은 소대가리처럼 죽은 듯이 명령에 토 달지 말라는 것이고 문재인은 기특하게도
그 명령에 절대 복종함으로써 임기를 무사히 마쳤다. 라고 할 수 있다.
문 정권이 주사파 두목의 삶은 소대가리 발언에 반박이 있었다는 보도를 나는 보지도 알지도 못했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삶은 소대가리의 임무를 성실히 완수한 것이다. 라고 난 알 수밖에 없다.
이로써 유추할 때 문 정권 5년 동안 주사파 두목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주사파로써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한 말은 거짓이다.
삶은 소대가리가 사상과 이념을 어떻게 표할 수 있겠는가. 문은 그냥 꼭두각시일 뿐.
어느 더불당 인사는 윤석열 대통령을 주(酒)사파라고 한 것을 나는 기억한다.
설사 윤대통령이 주(酒)사파라고 한들 김일성을 따르는 主思派(主體思想派)에 비긴다는 것은 주사파에 대한 모독이다. 아마도 그는 김정은의 비밀 소환장을 받고 자아비판 반성문을 쓰게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주사파 칭호는 아무에게나 내릴 수 없지만, 酒邪로써 주사파에 충성하라. 는 비밀 지령이 전략적으로 이태원 할로윈 축제 판에 내렸는지 모른다.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면 모든 잘못을 덮을 수 있는 자유와 관용이 넘쳐흐르는 세상, 바로 지상낙원이 이태원이란 곳이 아닌가.
이곳에서 10.29 윤석열 검찰공화국을 뒤엎을 절호의 찬스를 확보하라.
동시 다발적으로 곳곳에서 시위를 추동(推動)하라. 주사파가 걷잡을 수 없도록 혼란을 야기할 공화국의 지령을 받들어 완수할 공작원은 삶은 소대가리가 충분히 알 박기 해 놨다는 보고를 접수한지 오래 되었다.
버닝 썬에 보낸 황홀 경 지상천국을 맞볼 묘약도 인민들에 무상공급 적극 활용하라.
이태원 압사 소식 전(?)에 큰 기쁨에 겨운 이재명의 파안대소와 세월호 방명록에 고맙고 미안하다는 문재인의 글귀가 묘하게 오버 랩 되는 것은 우연일까.
이들이 정말 삶은 소대가리의 역할에 충실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라면
이들은 생명체가 아닌 로봇 기계로서의 작동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생명체가 아닌 고로 용광로에 던져져 고철 값으로 마감하면 된다.
만약 이들이 삶은 소대가리가 아니라고 용광로에 던져지기를 거부한다면
이들에게 개새끼란 별호를 붙여주고 싶지만, 이것도 여의치 않으리란 것을 알게 된다.
왜냐하면 나를 문재인과 비교, 모욕하지 말라며 내게 항의 할 견공이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2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