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체장사에 응하지 말라 -
민주당 가을폭동은 반드시 죽음을 이용할 것이란 예측은, 그동안 겪은 수많은 경험에 의한 귀납적 결론이었다.
이태원 참사는 민주당이 간절한 기다림 끝에 얻어진 제2의 세월호 사건이 분명하다. 소위(所謂) 난동을 부릴 호기(好期)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점입가경(漸入佳境)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드디어 유족들이 대통령 화환을 박살을 낸 모양이다.
일부 국민들은 이태원 압사사건 유족보상금 지급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을 넣은 것으로 알고 있다. 놀러간 사람들의 사고에 국가가 책임지는 일은, 어쩌면 다시 세월호 사건으로 발전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엄청난 보상금, 수많은 국가차원의 조사에 몇 천억의 국민세금이 들어간 사건은 아무 의미도 없이 끝났다. 오직 더러운 정치에 이용되어 권력이 찬탈된 아픈 기억만 역사에 기록되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매일 합동분향소를 찾고 있었다. 그동안 독일수상이 다녀가고 폴란드 원전 수출이 성사되는 일들이 있었지만, 대통령은 오늘도 분향소를 찾고 있었다. 그런데도 조의(弔意)를 표하는 대통령 화환을 부순다?
북한이 쏘아보낸 수백발의 포탄과 미사일,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있음에도 대통령과 국군은 단호하게 국가안보를 지키고 있었다. 그 미사일이 이태원 유족을 위로하려고, 김정은이가 쏘아보낸 조문(弔問)이었을까?
이재명과 문재인의 구속이 임박하고 있다. 이 판국에 우리는 이태원 압사사건의 비극적 분위기에 고개 숙이고 있을 때, 어딘가에 미소를 보내고 있는 이재명의 사진을 보았다. 이게 사실이라면, 그러므로 이태원 압사사건은 문재인이 세월호 사건 때 방명록에 적은 '미안하고 고마운 일'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사건의 진실은 대통령이 직접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교통통제를 했다는 점이다. 그것도 경찰청이 아니라 소방당국의 보고를 받고서다. 경찰청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용산경찰서는 교통담당 경찰이 없었을까. 그 무책임한 용산경찰서장이 문재인이 임명한 전라도 출신이라는 점, 그리고 MBC의 행사참여 독려, 서울경찰청의 방임 등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다시 좌빨들의 시체장사가 시작되고, 내란 음모는 숨가쁘게 기획되고 있다. 특히 두 명이 죽었다는 민노총 소속 노동자 추모를 한답시고 민노총이 가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북한의 지휘통제 하에 있는 통진당 잔존세력들이 촉구하고 있는 난동집회는 내란에 속하는 행위가 틀림없다. 따라서 내란죄는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 것일까.
이제 대통령께선 이태원참사분향소에서 물러나, 좌익들의 내란에 맞서야 한다. 좌익들의 위험하고 불순한 시체장사에 끌려 들어가지 말고, 이제 거리를 두고, 위수령(衛戍令)을 준비하셔야 한다.
내란이 진행되면, 국가적 신임도에 치명적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경제가 위기에 몰려 헐떡이고 있다. 국가부채, 개인부채가 바위의 힘으로 짓누르고 있는 이 나라에, 지금 이태원이 문제인가!!!
2022. 11. 5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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