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압사는 압사로만 볼 문제가 아냐
압사로만 사망했다고 볼 수 없는 게 많다.
누군가에 의해 본인도 모르는 상태에서 마약을 흡입하고
알코올을 마시게 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는
전직 국정원 공작원 출신의 증언이 이봉규 TV방송에서 있었다.
사망자의 사망원인을 분석하려면 시신과 현장보존이 필수다.
그런데 그렇게 했다는 보도도 마약관련 의혹을 보도하는 언론도 없다.
이게 과연 대명천지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정적을 거꾸러뜨리기 위해 윤석열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매우 의심스럽다.
대통령이 가장 먼저 사태를 파악하고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윤석열을 공격하는 인간을 의심 제 1순위로 봐야 옳다.
주사파 빨갱이 간첩 북괴 공작 여부를 파악하는 게 기본이다.
적과 대치하고 휴전 중인 나라라면 이게 상식이 되어야한다.
김정은이가 미사일 쏘아대며 이 나라를 거꾸러뜨리지 못해 안달 아닌가.
북괴가 이런 호재를 이용할 가능성은 200% 이상이다.
이에 대해 보도하지 않는 언론은 북괴의 미인계에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것인가.
이 나라를 망하도록 북괴가 마약을 마구 뿌려대는 것은 아닌지.
정권 물러나라 외치는 놈부터 족치면 주사파와의 연결고리가 잡힐지 모른다.
윤석열 정권은 마약과의 전쟁을 한다는 각오로 압사 건을 파헤쳐야 할 것이다.
이재명이 파안대소하는 것을 비난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윤석열 정권 타도를 외치는 것은 매우 수상하다.
202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