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보수 애 국민들은 당하지 말아야 한다.
이번 이태원 참 사 사건은 종 북 주사파들이 세 월호를 조작하여 박 근 혜 정권을 무너뜨리듯이 똑 같은 전술을 저들은 구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문재인과 이재명을 법망에서 풀어주고 저들이 윤 석 열 정권을 무너뜨리고 그토록 갈망하는 적화통일을 하고 져 하는 전술이다. 여기에는 국 힘 당 내부의 고정 간첩들이 저들과 합세하고 트로이 목마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 힘 당 뒤에서는 김무성과 전 국정원장을 지냈던 전라도 향우회 고문인 박지원이가 조종하고 그 밑에는 더불어 당의 고정 간첩들과
저들 집권 시에 심어둔 경찰과 군, 국정원 중요간부들로 성장한 고 첩들과 민간 사회단체에서 저들에게 포섭된 고 첩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과거의 빨 지산들이 아니라, 모든 권력에 중추로 있는 오리지널 빨갱이들이고, 돈과 권력을 30 년간 주무르던 강력한 집단들이다. 그래서 얼 방한 이 명박이가 광우병 가짜뉴스로 피 박을 썼고, 자기 임기 오년동안 저들과 빅딜을 하면서 결국은 저들의 개가 되어 빨갱이들을 처리하지 못했고, 그의 뒤를 이어 집권한 박 근 혜 역시 저들
종 북 주사파들에게 청와대 구중궁궐 안에서 사실상 2 년 동안 위리안치[圍籬安置] 되었다가 저들이 계획적으로 발생시킨 세 월호 사건으로 이미 죽사발이 되었고, 혼이 달아난 상태에서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우수개 소릴 하면서 동서 협치를 운운하다가 결국은 청와대와 정부의 모든 요직을 전라도 김대중의 졸개들에게 내어주고 청와대 안방에서 숨도 크게 쉬지 못하고 있다가 자기의 죽마고우인 최 순 실을 시켜서 세상 소식을 들으려다 저들에게 걸려서 결국은 국정농단이라는 저들의 올무에 걸려서
박지원과 의형제인 전남 광주출신의 김 무성이가 배신하면서, 박 근 혜 탄핵이란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 이래, 처음 국가 통수권자가 대통령직에서 쫓겨나고 그것도 모자라서 대통령직에서 파면이 되고, 박 영수 빨갱이 특검에게 32 형의 종신형을 받고 2 심에서 22 년이란 중형에 처해져서 4 년 7 개월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것이다. 육신은 만신창이가 된 채로 페인이 된 박 근 혜를 보고서도 아직 우파 보수들은 빨 지산 후예들의 악랄함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천우신조[天佑神助]로 저들의 개[犬] 인줄 알았던
윤 석 열 이가 그나마 적화통일의 대문짝을 걷어차고 망국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구하고 져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저들은 이번 이태원 대형 참사를 빌미로 윤 석 열 정권 퇴진운동을 가열[加熱]차게 진행 할 것이다. 이제 지금부터 전쟁이다. 지금 국정원의 모든 정보라인의 요직에 있는 자들 중에는 거의 전라도 출신들이고, 박지원의 수족들이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경찰의 요직 중, 전라도 출신들은 거의 빨 지산 후예거나 5,18 내란 수괴[首魁]들의 자손들이다. 이번 전쟁에서
우리 보수들이 진다면, 2 천만 명의 억울한 생명들이 황천행이 될 것이다. 저들이 패한다면 기 것, 몇 천 명의 빨 지산이 될 것이다. 그중에 가장 우두머리가 박지원이고, 이해찬 이재명 한 명숙 문재인 정 청래 임종석 이 석기 김무성 류 승 민 김 종인 하 태경 이준석이가 저들 무리들을 이끌고 뒤에서 엄청난 비자금으로 전비를 될 것이다. 저들이 궁 쳐 놓은 비자금은 수백조가 될 것이다. 민노총 애들은 돈이 좋아서 그들 무리들에게 올라탄 마부일 뿐이다. 이제 윤 석 열은 여기서 저들에게 패한다면
윤 석 열과 그의 가족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능지처참[陵遲處斬]될 것이고, 그를 따르던 수만은 애국 투사들 역시 모두 모가지가 달아날 것이다. 그중에는 안동 촌노도 함께 포함 될 것이지만,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저들과 전투가 벌어지면, 나에게 총과 수류탄만 주면 빨갱이들 수십 명은 죽이고 나도 장렬하게 전사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