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무기력 원인 분석과 해법.
경찰이나 국군은 1945.8.15. 해방정국부터
남로당 빨갱이 주사파로부터 양민학살자로 매도 됐다.
이승만 정권 때 3.15 부정선거 타도를 외친 4.19 세대,
소위 민주화 세력이 박정희 군사 독재 정권타도 대상 1순위도
경찰이었다. 경찰은 동네북이었고, 매타작 1호 대상이다.
경찰의 정당한 공권력 행사와 법 집행에 대해서도
악다구니로 대드는 것이 정의요, 국민의 당연한 권리로 착각한다.
경찰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권력에 아부하고 딸랑이 노릇으로 스스로 신뢰와 권위를 무너뜨렸다.
그리고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처벌받은 감옥경력은 별을 단 것이다.
그 폐해는 518민주화운동인지 폭동인지로 정점을 찍게 된다.
시위진압 경찰관을 버스로 돌진 깔려 사망하게 하는 민주화운동이다.
교도소를 습격하고, 광주나들목을 통과하는 정규군 지휘부를 매복한
시위대가 습격하여 혼비백산 줄행랑을 치게 한 무리도 민주화 세력이란다.
예비군 무기고 털은 무기로 무장한 괴한도 민주화 세력이란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은 민주세력이요, 경찰과 국군 계엄군은 반헌법 세력으로 낙인찍었다.
누가 반정부 반역세력인지 또는 민주화 세력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됐다.
더욱 가관인 것은 민주화 세력이란 것들이 자기들 주장과 다른 소리를
못 내도록 강제한다는 것이다. 민주화 세력과 일반 국민을 갈라놓는다.
민주화운동 정당성도 의심하기에 너무도 충분한 조건이다.
이런 민주화운동을 법원에서 재단한다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
해방정국 이후부터 반란 폭동 사건이 양민학살 사건 민주화운동으로
정권의 입맛에 맞게 국민의 합의 과정 없이 독재적으로 정의한 운동이다.
민주화운동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행위다.
그러면서 내 정당성은 신성불가침이다.
이런 민주화운동은 그들만의 잔치일 뿐이다.
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울 때 만이 공권력의 정당성에 동의할 것이다.
1945년 해방 이후부터 좌우로 갈리어 이념 전쟁 중이고
실제로 1950.6.25. 남침 사변을 겪었다.
주사파 토착 남로당 빨갱이는 오늘도 반역을 꿈꾼다.
교실에서 남침을 북침으로 가르치고
경찰에 대드는 것이 민주시민이요, 정의 실현이 된다.
자유와 권리 행사로 경찰을 두들긴다.
경찰이 움츠러들고,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본다.
군중이 모이는 곳에 토착 빨갱이와 주사파 급파된 공작조가
없으란 법 없다. 경찰이 널린 주사파 간첩을 잡으면
빨갱이는 움츠릴 것이요. 자유 시민은 박수로 환영 지지할 것이다.
경찰의 권위와 신뢰는 이로써 살아날 것으로 확신한다.
202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