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사고로 억울하게 희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저께 밤에 일어난 참으로 있어서는 아니 될, 참사가 일어났다. 어떻게 순간적으로 현장에서 1 백 오십 4 명이 목숨을 잃고, 중상자가 무려 140 명이 넘는다니 이것은 참으로 황망하다. 더욱이 서울시를 관장하는 오 세훈 시장이 외국을 나들이 하면서 일어난 대형 사건이다. 서울시의 수장이 없는 시간에 일어난 대형 사고라, 윤 대통령께서 직접 급보를 받고 모든 가동 인력을 총동원하여 사고 현장을 진두지휘했지만 3, 2 미터가 조금 넘는 2 차로 도로에서 수천 명이 넘어지면서 뒤엉켜 일어난 참으로 있어서는 아니 될 참혹한 사고이다.
이번 사건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치안 질서는 전 세계에 조롱거리가 되었고, 그나마 현장에서 구급대원은 물론이고, 상가주변의 주민들과 시민들까지 합세하여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3, 2 미터의 좁은 골목 언덕길에 더욱이 내리막길에서 갑자기 일어난 사고이고, 사람을 짐짝처럼 수십 겹을 포개 놓은 것 같이 뒤엉켜 있어서 밑 쳐 생존자들을 구조하기조차 힘들었다는 것이다. 살려 달라고 아우성치는 사람들을 일일이 때어 놓는 데만 해도 힘이 들 지경이고, 이것은 도저히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수라의 지옥이었다. 구조대원들이 수천 명 동원되어도
길이 좁고 길가에 세워진 차량들로 인해서 현장에 구조인력을 실은 차가 들어가기도 어려웠고 이미 심정지가 된 사람들을 구조하는 시간대인 골든타임인 5 분 마 져 넘겨버렸고, 수 겹으로 깔린 밑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부상을 입거나 질식사 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사고를 당하고 생명을 잃은 피해자들이 거의 10 대와 20 대 젊은이들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들은 부모님들이 애지중지하는 자녀들이고, 요즈음은 한 가족에 하나만 낫는 세상이라, 이번에 희생되신 젊은이들은 사실상 그 집안으로 보아서는 대가 끊긴 것이다.
더욱이 한창 공부하고 사회 초년생으로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야 할,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고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들이 눈 깜작 할 사이에 억울하게 수백 명이 유명을 달리한 것이다. 이번 사건에는 분명 무언가 흑막이 있을 거라고 본다. 그저께 토요일 날은 민주노총과 좌빨들이 서울 전지역에서 윤 석 열 대통령 퇴진운동 데모를 하던 시각이고, 여기에 대응하여 애국 우파들도 저들과 맞서서 광화문일대에서 맞불시위를 하던 시간이다.
이번 사건은 박 근 혜 대통령 초 임시에 진도 뱅 골만 앞바다에 세 월호 사건과 너무나 닮은 점이 많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4 미터의 폭 밖에 안 되는 도로에 수만 명이 그것도 언덕진 도로에 진입 할 수가 있었으며 앞에 가던 사람을 뒤에서 갑자기 밀어제끼는 바람에 앞사람이 넘어지자, 오히려 뒤 후면에서는 더 “밀어라” 는 고함소리가 동영상 음향에서 선명하게 들려왔다. 높은 언덕바지라면 밑에서 넘어지는 사람들을 뒤에 서있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더 밀어라” 는 소리가 악귀들의 울부짖는 단발마와 같은 소리로 들려왔다.
이번 행사는 할로윈의 행사인데 미국에서 유래된 오래된 행사이고, 한국에 들어온 지는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지만, 천주교에서 악령을 다스리는 종교적 행사가 이제는 젊은이들의 놀이판이 된 것이다. 가면을 쓰고 무도회처럼 신나게 춤추고 즐기는 행사로 바뀌었고, 그저께는 수십만의 젊은이들이 용산 이 태 원에 모여서 한바탕 놀이 행사를 하던 중에 이런 참혹한 사고가 터진 것이다. 이미 좌빨들은 이번 사고를 윤 석 열 대통령 탄핵 운운하고 전술 전략적인 조짐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 월호 사건을 저들이 일으켜 놓고서
7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것을 울 거 먹고 있고, 이미 좌 빨 중에는 세 월호 리본까지 달고 다니는 놈들까지 있다면, 이번 사건 역시 피치 못할 사건이 아니라, 사전에 조작 계획된 사건으로 생각이 든다. 이번 사건으로 가장 좋아할 자들은 바로 문재인과 이재명의 빨갱이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오 세훈 같은 거짓 우파 떨거지도 한몫 섞여있다. 윤 석 열 이가 탄핵되면 가장 덕을 볼 놈들은 좌빨들과 오 세훈 같은 역적들이다. 왜, 하필 오 세훈 이가 필요 없는 외국 순방길에 이런 대형 사고가 터진 것인가 ?
이래서 썩은 정치판의 쓰레기들은 말끔하게 청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사고가 절대 나지 말아야 할 곳에 엄청난 인재[人災]가 생겼으면 이것은 고의적인 사고로 추정해야 한다. 다시 한 번 억울하게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도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다시는 세 월호처럼 저들에게 속아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윤 석 열 대통령도 이번 사건의 배후가 어디인지 분명하게 밝혀 주시고, 박 근 혜처럼 정신 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