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민생타령과 10.26에 윤통께서 보인 걸음!
요즘 국감장 또는 이재명 비리 수사와 관련하여 더불당 인사들이 잇달아 민생을 팽개치고 정치 탄압한다. 라고 난리다.
빨갱이들의 민생이란 그들이 산에서 숨어지내며 나라를 뒤엎으려 할 때 먹고살기 위해 양민을 폭력으로 제압 양식을 털어가는 것이 가장 큰 민생해결법이었다. (이병주의 지리산) 빨갱이만 사람이고 양민은 오로지 그들의 양식을 보급하는 곡간인 셈이었다. 이런 와중에 희생된 양민은 학살된 것으로 내몬다.
빨갱이도 사람탈을 썼으니 목숨을 유지하려면 먹고 배설하고 자는 것이 생존법칙이다. 이들의 민생타령은 결론부터 말하면 이재명 구하기를 그렇게 포장하는 것이다. 라고 못 박을 수 있다. 그들이 언제부터 민생을 챙겼다고 이재명 관련 의혹 수사에 민생을 거론하는 것인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박정희가 군사혁명으로 제일 먼저 해결한 것이 민생이다. 강냉이죽과 밀가루 였지만, 굶어 죽게 생겼는데 얼어 죽을 이념은 차후의 문제였다.
다음이 장기적 국가발전을 위한 경제개발과 중화학공업 육성이었고, 이 자금 마련 수단이 한일 국교 정상화였고, 포철과 물류 이동수단 고속도 건설이었다.
이때 빨갱이들은 공사장 바닥에 누러 누워 공사를 못 하도록 방해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들의 민생해결법은 자본가로부터 빼앗아 노동자 농민에게 골고루 나눠주자는 것이 기본 경제관념이다. 문재인의 소득주도 성장이란 포장으로 겉멋을 부렸지만, 내용물은 이와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이것도 포장은 그렇게 했을 뿐 실제는 인민을 꼼작 못하게 통제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고 보는 게 옳다. 배급으로 인민의 목줄을 쥐고 있다고 보는 것이 바른 시각이다. 빨갱이 이념으로 인민을 다스리려면 기본적으로 인민의 배를 죽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굶겨야 한다. 배부른 사람은 관리와 통제가 어렵다.
그래서 이들은 파이를 키워 나누기보다는 자본가의 자산을 빼앗아 노동자 농민에게 나눠줌으로써 자본가는 망하게 되고 종국에는 모든 생산 수단, 자본이 국가 소유물 즉, 국유화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인민 통제 방식이다.
그러면 인민은 내게 돌아오는 몫(사유재산)이 없는데 열성으로 일하지 않는다.
이것이 인간의 속성인 것이다. 그러니 빨갱이 경제는 국가가 통제하고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유지 되는 것이다. 그 이상 부는 관리와 통제의 걸림돌이다.
인민의 고혈을 짜낸 부로 불장난 질,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핵 공갈로 재화를 갈취하는 조폭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 그들이 언제부터 민생을 챙겼다고 민생타령이냔 말이다. 대통령의 내년도 나라 살림살이를 설명하는 국회 시정 연설도 보이콧 하면서 무슨 민생타령? 이들의 행동으로 민생은 말장난이란 것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사이비 언론과 협업으로 국가원수와 국무위원을 국민 앞에 망신주기가 민생과 무슨 관계가 있나. 더불당이 민생을 입에 담는 것은 그야말로 코미디이며 가소로운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윤통께서 10.26에 즈음하여 어제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있어 윤통님께 거는 기대가 크다.
202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