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문재인 9.19 남북군사합의”는 김정은 핵공격위한 합의서 였다.
북한 군용기 위협 비행‧탄도미사일 발사‧포 사격 등 연쇄 도발로 안보를 위협 9월25일부터 2일에 1회씩 탄도미사일 발사 한미일 연합훈련에 도발 10월14일에 560발 10월19일에 300발 방사포를 발사 일부가 완충구역에 12대 비행기 시위에 이어 150대 비행기 띄워 시위하더니 비행금지구역 침투 
2018년 평양 회담에서 채택한 9·19 합의는 남북한 적대행위를 금지 군사분계선 일대 비행과 포 사격훈련 금지, 동·서해 완충구역에서의 포사격 및 해상 훈련 중지 해안포 사격과 남측 초소를 향한 총격,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로 합의 파기  북한이 탄도·순항미사일, 방사포 등을 한꺼번에 쏜다면 ‘3축 체계’가 무력화 문재인 5년간 훈련없는 무력한 군을 만들어 국방 안보가 무너져 북한이 7차 핵실험까지 성공한다면 동북아 안보 정세는 요동칠 것  한국 안보 위기가 경제로 옮아갈 수 있어 사면초가 우리경제가 붕괴될 우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3고 현상에 무역수지와 성장률, 경제 전망 지수 악화 안보 위기마저 가중된다면 우리 경제가 제2 금융·외환위기로 비화 ![3고 위기, 오래간다 대통령실, 비상경제상황실 가동 [굿모닝 MBN]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T4864O0yk37efBOJ9dvb0fg0A4LWq5ONxa8w&usqp=CAU)
3축 체계 보완 및 조속 구축 등 미사일과 핵 방어력을 강화하는 게 시급 북핵 대응을 두고 이재명은 ‘안보 포퓰리즘’ 논쟁을 벌이고 이재명과 주사파들 안보를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 검찰 수사 무마시키려 
한미일 연합훈련이 ‘극단적친일’ ‘안보참사’ ‘안보자해행위‘라며 안보장사 대한민국 암덩어리 문재인이재명을 구속해야 나라도 국민도 지킬 수 있어 
9.19 남북군사합의는 핵공격 빌미제고 북한의 도발이 끝이 없다. 새벽과 오후에 군용기 위협 비행, 탄도미사일 발사, 포 사격 등 연쇄 도발로 한반도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북한 군용기 10여 대가 남측이 설정한 전술조치선을 넘어 비행금지구역 인근까지 내려오자 우리 전투기들이 출동해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다. 탄도미사일을 동해로 날렸고, 동·서해에서 쏜 560여 발의 포탄은 9·19 합의 때 설정한 해상 완충구역에 떨어졌다. 2018년 평양 회담에서 채택한 9·19 합의는 남북한 적대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군사분계선 일대 비행과 포 사격훈련 금지, 동·서해 완충구역에서의 포사격 및 해상 훈련 중지를 담고 있는데 북한이 대놓고 깨버린 것이다. 북한은 이미 2019년 해안포 사격과 이듬해 남측 초소를 향한 총격,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합의를 휴지 조각으로 만들었다. 그런 만큼 우리만 사문화한 합의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
문재인은 김정은 남침 기회제공 북한의 최근 도발 행태를 보면 무차별적이다. 10월 12일 2000㎞를 날아간 순항미사일은 타원 및 8자형 저고도 비행 궤도를 그려 탐지와 요격이 매우 어렵다. 올 들어 29차례 도발을 통해 회피기동, 저수지 발사 등 요격이 힘든 신종 미사일을 대거 선보였다. 그러나 우리 대비 태세를 보면 미덥지 못하다. 북한이 탄도·순항미사일, 방사포 등을 한꺼번에 쏜다면 ‘3축(선제 원점 타격, 요격, 대량 응징보복) 체계’가 무력화될 수 있다. 3축 체계 완성엔 수년이 더 걸리는데, 벌써 원점 타격용 핵심 미사일들이 허점을 드러내 우려스럽다. 현무-2 미사일이 고장을 일으켜 거꾸로 날아가 떨어진 데 이어 에이태큼스 한 발은 어디로 간지 모른다. 요격용 SM-2 미사일은 오작동이 빈번하다고 한다. 문재인 5년간 훈련없는 무력한 군을 만들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5000만 국민 북핵 인질로 잡혀 북한이 7차 핵실험까지 성공한다면 동북아 안보 정세는 요동칠 것이다. 특히 걱정되는 것은 안보 위기가 경제로 옮아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경제는 사면초가 상황이다. 미국의 연이은 기록적 물가상승은 기준금리가. 3% 대로 뛰어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충격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역수지와 성장률, 경제 전망 지수 등 각종 경제지표는 악화 일색이다. 안보 위기마저 가중된다면 우리 경제가 제2 금융·외환위기로 비화할 것이다. 안보 불안 불식을 위해선 압도적 대응 능력을 갖춰야 하는데 이재명과 민주당이 한미일 연합훈련을 비난하고 나섰다. 3축 체계 보완 및 조속 구축 등 미사일과 핵 방어력을 강화하는 게 다급하다. 강한 안보 없이는 경제도 없다. 북핵 대응을 두고 이재명은 ‘안보 포퓰리즘’ 논쟁을 벌이고 있다. 북한 핵보다 두려운 것은 이재명 일당 주사파들이 안보를 정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다. 특히 이재명은 검찰 수사 여론을 덮으려고 안보를 이용하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 한미일 연합훈련이 ‘극단적친일’ ‘안보참사’ ‘안보자해행위‘라며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안보장사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암덩어리 문재인이재명을 구속해야 나라도 국민도 지킬 수 있다. 2022.10.24 관련기사 [사설] 전방위로 폭주하는 北 도발…안보가 무너지면 경제도 없다 [사설] 文 '평화' 그토록 외쳤는데 北 도발 박근혜 정부의 6배 당 창건일 하루 앞두고 미사일 발사한 북한.. 최근 보름 간 이틀에 한 번꼴 발사 北 “사상 처음” 전투기 150대 동시 출격…다 끌어모아 무력시위 북한, '12대 시위비행' 이틀 후 전투기 150대 띄워…공군, F-35A ... 북, 하루 포탄 560발 쏘고 "남한 탓"…적반하장, 왜? - 560발 포격에 미사일까지…전방·제주기지 동시에 노렸다 합참 “북한, 동·서해로 250발 포병 사격…9·19합의 위반” 이재명 “일본 자위대 독도 근해로 부른 안보자해행위” - 경향신문 "日과 군사협력이라니"...이재명 "극단적 친일행위, 국방참사“ 이재명 “한미일 훈련은 극단적 친일” '친일국방' 공격…尹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정면돌파’ 與 성일종, '이재명, 친일몰이는 나라 망치는 자해행위' '文 '신뢰 잃은 9·19 군사합의' 집착…안보관·동맹관 모두 흔들’ "9.19 군사합의는 가짜 비핵화, 가짜 평화쇼"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